통합 관련 고민을 하고 있으신 조합원인것 같은신데요
지회 조합원으로서 당신 너무 하는거 아닙니까!
뉘신지는 모르겠으나 간담회 자리에서 1사 1조직 건 관련 명확히 설명을 똑같이 듣지 않으셨나요
보령같은 경우 지역지부 편제로 금속노조 충남지부 소속이고 한국지엠지부는 금속노조 소속 기업지부로 남아 있어 쉽게 접근가능하지 않다고 또 지회가 원한다고 될 사항도 아니며 지부의 입장이 수립여부와 그 것이 입장수립이 되더라고 우리가 생각하는데로 쉽지많은 않다고 당신도 들었고 나도 그자리에 있었고 들었습니다.
근데 당신은 똑 같은 얘기를 들었는데도 정반대로 떠뜰어 제끼 십니까?
또한 1사 1조직 추진 관련 수많은 시일과 고통의 과정을 거쳐 사무지회가 지엠지부로 통합 됐고 지금에 이르게 됐다고 분명히 수장이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지부 홈폐이지에 대고 보령지회 조합원과 지회장을 싸잡아 돌립니까
당신 여기는 염연히 조직이 다른 홈폐이지 입니다.
아무리 익명이라 지만 당신은 보령지회 전 조합원을 욕되게 많든 것이다
자의적 판단 하지 마라 보령지회 전 조합원이 지부로 편제를 원하는지 당신이 조사해 봤는가?
통합에 대한 것은 많은 내부적인 고민과 조합원과 토론을 통해야 가능하다
그런데 당신은 너무나도 자의적인 판단이다. 당신이 전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 만나가며 여론을 조하해 보았는가?
그렇다면 대꾸하지 않겠다.
어떤 조직도 함부로 공론화 대지도 않은 상황과 수면위로 떠오르지 않은 상황을 놓고 왈가불가 할 수 없다.
당신의 표현은 존중하지만 당신은 큰 우를 범하고 있다.
당신은 아래와 같은 것들을 생각하고 고민해 보았나
1.지엠지부의 입장이 있는 것이다. 당신은 지엠지부의 입장을 생각이나 했는가?
2.당신의 이글로 인해 당신의 생각을 전달했다고 하지만
명확히 말하자면 보령공장 전 조합원을 싸 잡아 욕보이게 했다 생각이나 했는가?
3.마치 전 조합원의 생각인냥 표현 한 것은 자의적인 판단이자 조합원 개개인의 생각과 의견을 무시했다. 생각이나 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