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참담합니다. 대우자동차 노동조합이 어쩌다 이지경까지 왔는지말입니다. 잠정합의 부결이후 2주일이 지나도록 뭐 하나 달라진것도 없고? 그나마 뒤늦게 교섭요청했다가 회사가 연기요청했다고 해서 노동조합역시 식물인간이라도 된듯이 조용하고, 임투전진대회때와 결의대회때 지부장 보다 더 열정적으로 목이 터져라 야부리 많이깐사람 어디가셨나요? 왜 이리 조용한가요? 아직 실장자리에서 안내려온것 같은데.... 실장자리 유지하고 싶거든 한번더 결의대회 자리를 만들어 목이 터져라 투쟁하자고 외쳐보십시요. 안되나요? 아님 못하나요?
사무지회조합원님들 그리고 현장조합원님들 우리 똘똘뭉칩시다!!!! 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맙시다. 우리에겐 투표라는 큰 무기가 있습니다. 조합원들이 납득할만한 안이 도출되지 않는 상황에서 또다시 잠정안이 나온다면 다시한번 확실하게 보여줍시다. 그리고 투표함역시 사수합시다. 앞으로 고여서 썩은물은 조합원손으로 걷어 냅시다.!!! 투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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