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센터 매각! 부평 유휴부지 매각!
사측은 임금협상을 미루면서 까지 핵폭탄급 폭로를 자행 했습니다!
이런 시국에! 이런 상황에!
정비가 선봉으로 8일간의 뚝심투쟁을 진행했습니다.
그 속에 부평 창원 한마음 한뜻으로 투쟁을 전개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임시대의원대회는 어이가 없습니다.
뚝심을 같이해준 부평 창원 동지들
선거철 정비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겠다 다짐하던 후보들
정비의 정확한 내막을 모르는건지, 아니면 알고 싶지도 않고,
내 조직, 내 선거구만을 위한 행동을 하는건지 묻고 싶습니다!?
정비는 외로워 졌습니다.
정비의 90일 통보시한은 흘러가고 있습니다.
잔업거부라는 쟁대위 지침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사측의 배속을 채워주기 급급한것 입니까?
정비는 잔업을 안하는게 사측의 도움을 주는거다.
그렇게 외치고 소리쳐도 앞에선 이해한다면서
뒤돌아서 임대에선 형평성 운운하는건
조합대표로써의 활동인지 사측대표로써 활동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가 어떻게 전개 될지 모르지만!
정비부품 370명 조합원은
2025년 07월 17일 목요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잊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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