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이후
대의원들의 강력한 투쟁 의지가 필요해 보입니다
상집 간부님과 함께
대의원들도 철농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투쟁 대오가 50% 미만으로 저조한 것은
어용 조합원 자신 탓도 있겠지만...
통제가 너무 느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투쟁하는 사람만 계속 우려 먹는 다면
투쟁 인원이 늘지 않아요
그래서 대의원들에게
호루라기, 부서별 메가폰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노동조합이 투쟁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쪽수 싸움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자본가 놈들은
우리 노동자들의 단결 투쟁,
사람 많이 모이는 것을 제일 두려워합니다
대의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을 150% 정도 하신다면
투쟁 대오 80%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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