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결난후 방송차도 없고 구호를 외치는 간부들 대의원들 없고 속시원하게 알리는 속보 없고
정말 투쟁을 하는걸까? 이렇게 하는데 조합원 투쟁을 이끌어 갈수 있는걸까?
사기가 떨어졌다 어떻게 세울것인가? 물론 파업이 전부는 아니다 그렇지만 투쟁하는 기간만큼은
노동가 노래도 들어야하고 구호도 듣고 외치고 속보 투쟁글 많이 나와야하는 것이 아닌가
정말 답답하다 부결도 최악이지만 집행부도 최악이라 생각된다
이대로 가면 차기 지부장땐 믿고 따를 조합원이 없다
하지만 낼 교섭후 지부장 행동이 정말 궁금해진다
모든 조합원들이 내일을 귀를 기울고 눈을 크게 떠 지켜볼것이다
내일로 하여금 웃냐 우냐 달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