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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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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뭘 하고 있는지...

글쓴이 : 조합 날짜 : 2012-08-30 (목) 21:51 조회 : 2662
부결난후 방송차도 없고 구호를 외치는 간부들 대의원들 없고 속시원하게 알리는 속보 없고
정말 투쟁을 하는걸까? 이렇게 하는데 조합원 투쟁을 이끌어 갈수 있는걸까?
사기가 떨어졌다 어떻게 세울것인가? 물론 파업이 전부는 아니다 그렇지만 투쟁하는 기간만큼은
노동가 노래도 들어야하고 구호도 듣고 외치고 속보 투쟁글 많이 나와야하는 것이 아닌가
정말 답답하다 부결도 최악이지만 집행부도 최악이라 생각된다
이대로 가면 차기 지부장땐 믿고 따를 조합원이 없다
하지만 낼 교섭후 지부장 행동이 정말 궁금해진다
모든 조합원들이 내일을 귀를 기울고 눈을 크게 떠 지켜볼것이다
내일로 하여금 웃냐 우냐 달려있다

조합원 2012-08-30 (목) 22:02

잠정합의안으로 갈만한 내용은 안나올껍니다.다음주도  많으면 8T파업? 기대가크면 실망도 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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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2012-08-30 (목) 22:19

파업안할것 같은데요!
금속노조 지침이 내려오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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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2012-08-30 (목) 22:30
부결시키면 아이고야하고 바로 나올줄 알았죠?
회사가 짱구간?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봐요
회사는 지금 잔머리 굴리면서 두고보자 할데로 해바라 이러고 있습니다.
현대가 잠정합의 하였고 모르긴 몰라도 연속2교대관련 대충 날짜 못박을것이고
호봉이나 하나 주든가 아니면 작년에 품질인가뭐 달성하는조건으로 줬던거
올해는 없지만 그거 만들어 50~100만원 준다고하고 끝나는거 아닙니까?
이것도 아까우면 아니면 질질 추석전까지 끌다가 조합원이 지칠데로 지쳤을때
대충 끝낼려고 하든가?그래서 지부장을 뽑을때 조합경력이 있고 경험이 많은분
연륜이 있는분을 지부장을 뽑아야 맞습니다.
뽑아놓고 잘잘못을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어느누구 탓할거도 없고 우리조합원들 모두의 책임 입니다.
우리가 선택한 지부장이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한번도 속는샘치고 믿고 희망은 안보이지만
희망을 갖고 힘을 모아 밀어 줍시다...............열받아 이렇게 쓰기도 힘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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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8-31 (금) 00:35
진득하게 기다려 봅시다.
추석까지는 가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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