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합니다 노동조합은 지금 뭐하고 있는건지 이제 한국지엠의 믿을 조직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도 민추위는 다를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투쟁성도 부실하고 너무답답하게 해서 조합원들을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잘해서 실추된 이미지를 살리시기바랍니다그러나 민심은 이미 집행부에 마음이 떠났습니다
사무지회로2012-08-30 (목) 18:02
현장 제조지들 믿을수없고 현 집행부도 이제는 썩어 문드러졌고 믿을곳이 없다 이제는 사무지회 에서 지부장을 뽑아보자 현장 에서는 인재가 없다 머리속이 돌아가는 사무지회 에서 차기 집행부 뽑아보자 그래야 제조직들 제식구들 감싸지 못하고 말로만 떠드는 조직들은 도태 시켜야한다 명심하자 이제는 사무지회가 답이다
사무지회의 현재모습은 투쟁력이 아닌 투정력이다. 지회장, 대의원들이 일부 투정부리는 조합원들에게 동요되어 똥오줌 못가리는 모습. 정말 걱정된다. 이번 사무지회 임시대대 결과를 보고 생산직 조합원들은 하나같이 하는말이 재교섭 국면에서 사무지회 정말 이기적이다고 한다. 안타깝지만 생산직과 사무직의 갈등의 양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제라도 사무지회 간부들이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 정리국면에 어떤 혼란이 올까.... 투정을 어떻게 수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