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단을 늦게할수록 사측이 불리해진다.
언제 한번 임금을 두둑히 줘 본적이 있는가?
10년 동안 , 현대차 임금수준의 30%정도로 정리하지 않았는가?
전직 위원장, 지부장은 각성해야된다.
세계 경제가 어떻고,저렇고....... 앵무새처럼 회사가 늘 어렵다.
어려우면 경영을 잘하든가?
미국 본사로 먹튀잘하고,, 썩어빠진 노무관리로 경쟁력을 찾으려했던가?
경영 구조가 역 삼각형인데,
회사가 어렵지 안다면, 이상하지 않은가?
생산 현장의 피와 땀으로 이 만큼 회사가 성장하지 않았는가?
사무직에게도 희망을 줄수 있는 안으로 사측은 결단을 해야한다.
썩어빠진 노무관리 더이상 안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