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를 보자니 참 개탄스럽다. 아직 임단투는 끝나지 않았음에도 마치 집행부를 십기위해 태어난 사람들처럼 연병들한다. 생각없는 사람들은 신나서 손장난질하겠지만 집행부는 상처받을수 있다. 집행부가 상처받으면 노동조합이 힘이 빠진다. 바라는것이 무엇인가. 이 집행부가 지리멸렬하길 바라는가? 이집행부가 그리 더럽고 무능한 집행부이던가? 자신있는 조합원은 돌을 던져라. 지금껏 이 집행부보다 잘했다는 집행부사람들은 돌을 던져라. 미친 조합원이 되지마라. 이성적인 조합원으로서 참는데도 한계가 있다. 과거 어떤자들이 이 집행부보다 깨끗이 집행했는가. 그걸 자신있게 아니라고 주장할수 있는 사람만 돌을 던져라.
아직 임단투는 끝나지 않았다. 집행부를 지탄할 손가락있으면 임단투승리를 기원하는데 써라. 정말 진정한 한국지엠지부를 걱정하는 조합원이라면... 눈이있으면 이 게시판을 똑바로 봐라. 이게 정상적인 노동조합 조합원들의 글인가? 노동조합이 어려울때 격려도하고 용기를 주는게 조합원들의 역할일 것이다. 실명제를 폐지하고 소통하려는게 이럴려고 그런건 아닐 것이다. 이집행부가 한것은 다 쉬워보이겠지. 그러나 아무도 안간 길아닌가. 아무도 실천하지 않은 길 아닌가. 민주집행부 10년만에 노동조합잡은게 그렇게 억울해야 할 일인가? 그럼 에저녁에 정직하게 잘 했어야지. 집행부기회줄때 노동조합 투명하게 조합원들사기안치고 간부들 이익 안챙기고 잘했어야지. 도덕성보다 경제살린다해서 명박이 뽑았지? 그래 도덕성보다 경제살리면 나라가 제대로 될줄 알았나? 도덕성이 없는넘은 경제도 그 무엇도 살릴수 없는 것이다. 애당초 정치인이, 대통령이, 위원장의 정신이 썩은것처럼 불행한 것은 없다. 노동조합의 도덕성이 썩은것처럼 불행한 것은 없다. 도덕성은 나라고 노동조합이고 바로서는 대들보기 때문이다. 이 집행부는 썩은 것이 아니다. 단지 부결맞고 재교섭을 준비중에 있을 뿐이다. 그건 과정이지 결과가 아니다 기다려라. 미치지말고 제 정신갖고 재교섭 결과를 기다려라. 다 끝난후에 이 집행부에 돌을 던져라. 재부결이든 불신임으로 끌어내리든. 다 끝난 후에 말이다.
과거집행부온갖 기득권과 비리로 조합원이 손해본게 한두가지더냐. 욕은 그런데다, 그런 사람들에다가 하는 것이다. 수년간 조합원들위에 군림하며 자신들의 이득을 챙겼던 사람들에게나 하는 것이다. 그게 미치지 않은 노동조합 조합원의 태도다. 정신이 제대로 박힌. 하지만 그런말 하고 싶어도 실명제땜에 못하고 살았지 않는가.
노무부넘들과 손장난질 재미붙이지 마라. 덩달아 미친다.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해라. 그리고 이글에 미친 좀비가 되어 야유를 퍼부어라. 얼마든지 기꺼이 웃으며 맞아주마. 그래서 올 임단투가 승리만 한다면 원없이... ... 아직 임단투는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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