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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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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조합원들

글쓴이 : 현장맨 날짜 : 2012-08-31 (금) 11:02 조회 : 4954
홈피를 보자니 참 개탄스럽다.
아직 임단투는 끝나지 않았음에도
마치 집행부를 십기위해 태어난 사람들처럼 연병들한다.
생각없는 사람들은 신나서 손장난질하겠지만 집행부는 상처받을수 있다.
집행부가 상처받으면 노동조합이 힘이 빠진다.
바라는것이 무엇인가. 이 집행부가 지리멸렬하길 바라는가?
이집행부가 그리 더럽고 무능한 집행부이던가?
자신있는 조합원은 돌을 던져라.
지금껏 이 집행부보다 잘했다는 집행부사람들은 돌을 던져라.
미친 조합원이 되지마라.
이성적인 조합원으로서 참는데도 한계가 있다.
과거 어떤자들이 이 집행부보다 깨끗이 집행했는가.
그걸 자신있게 아니라고 주장할수 있는 사람만 돌을 던져라.

아직 임단투는 끝나지 않았다.
집행부를 지탄할  손가락있으면 임단투승리를 기원하는데 써라.
정말 진정한 한국지엠지부를 걱정하는 조합원이라면...
눈이있으면 이 게시판을 똑바로 봐라.
이게 정상적인 노동조합 조합원들의 글인가?
노동조합이 어려울때 격려도하고 용기를 주는게 조합원들의 역할일 것이다.
실명제를 폐지하고 소통하려는게 이럴려고 그런건 아닐 것이다.
이집행부가 한것은 다 쉬워보이겠지. 그러나 아무도 안간 길아닌가.
아무도 실천하지 않은 길 아닌가.
민주집행부 10년만에 노동조합잡은게 그렇게 억울해야 할 일인가?
그럼 에저녁에  정직하게 잘 했어야지.
집행부기회줄때
노동조합 투명하게 조합원들사기안치고 간부들 이익 안챙기고 잘했어야지.
도덕성보다 경제살린다해서 명박이 뽑았지?
그래 도덕성보다 경제살리면 나라가 제대로 될줄 알았나?
도덕성이 없는넘은 경제도 그 무엇도 살릴수 없는 것이다. 애당초
정치인이, 대통령이, 위원장의 정신이 썩은것처럼 불행한 것은 없다.
노동조합의 도덕성이 썩은것처럼 불행한 것은 없다.
도덕성은 나라고 노동조합이고 바로서는 대들보기 때문이다.
이 집행부는 썩은 것이 아니다.
단지 부결맞고 재교섭을 준비중에 있을 뿐이다. 그건 과정이지 결과가 아니다
기다려라.
미치지말고 제 정신갖고 재교섭 결과를 기다려라.
다 끝난후에 이 집행부에 돌을 던져라. 재부결이든 불신임으로 끌어내리든.
다 끝난 후에 말이다.

과거집행부온갖 기득권과 비리로 조합원이 손해본게 한두가지더냐.
욕은 그런데다, 그런 사람들에다가 하는 것이다.
수년간 조합원들위에 군림하며 자신들의 이득을 챙겼던 사람들에게나 하는 것이다.
그게 미치지 않은 노동조합 조합원의 태도다. 정신이 제대로 박힌.
하지만 그런말 하고 싶어도 실명제땜에 못하고 살았지 않는가.

노무부넘들과 손장난질 재미붙이지 마라. 덩달아 미친다.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해라.
그리고
이글에 미친 좀비가 되어 야유를 퍼부어라. 얼마든지
기꺼이 웃으며 맞아주마.
그래서 올 임단투가 승리만 한다면 원없이... ...
아직 임단투는 끝나지 않았다.



좀비 2012-08-31 (금) 11:33
너가 좀비세요.
누가지멋데로 합의안만들라고했지?
18%부결쪽팔린줄아세요
임단투가아직끝나지않았다고?
건방진 집행부추종 좀비씨~
임단투의 종결은 조합원총회에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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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뺑이 2012-08-31 (금) 12:10
좀비야 그러지마라
금방 밥먹고 왔는데 니놈땜에 토나올라 한다.
성숙해라 근무시간에 글 올린걸 보니 현장에서 일하는 조합원은 아닌듯 한데...
그러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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삥발이 2012-08-31 (금) 12:35
본문 쓴인간도 근무시간에 글올렸네
저정도 글쓸려면 삼십분은 걸렸갔은데 전임집행부 무슨비리가있었나요
아하~~ 17대때 단협12협조13조팔아먹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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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8-31 (금) 12:03

지나가다가 한말씀 드립니다
이명박 아직 임기 남았습니다.
왜 욕하나요?
이명박이 욕하면 나라망하고 국민망합니다.
한국이 지리멸렬하기를 바랍니까?

임단협 안끝났습니다.
끝나고 돌던져라고요?
끝났는데 뭐하러 돌을 던져요?
잘끝내자고 비판하는거 아닌가요?

가장 깨끗합니까?
그럼 깨끗한 집행부는 전임집행부가 뭐가 비리가 그리많은지 저는 확인을 못해본바,
비리에 대해 묻어두지 마시고 검찰이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해서 깨긋한 노동조합 만들어주는게 진짜 깨끗한 청산이라고 봅니다. 의심만 하고 욕만하고 넘어가면 같이 더러운거 아닌가요??

실명제? 그동안 실명제폐지 아니더라도 언제든지 아이디로만 글올릴수 있었습니다.
실명제 폐지했으면 걸맞게 욕도 듣고 걸러들으시고 그냥 양심에 맡기고 놔두는게
본래 취지 입니다.

평소에 자작시는 잘 보고 있습니다.
너무 흥분마세요.
 누가 노동조합이 잘못되길 바라겠습니까.
나는 잘되길 바라고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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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맨 2012-08-31 (금) 12:10

한가지 예전 창원지회 조합만들고 비조합원직공장가입후 단체달퇴 1억 연봉에 지금무임승차 파업 칼같이 퇴근 이제다시가입요구 ㄱ ㅅ 끼네 파업해라우린좋다좋아 이건아니지 뭐하노 정//조// 정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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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 2012-08-31 (금) 12:12
정말 배아프다  양심저버리는 비조합직공장 아무하소연할때 없는 비양심ㄴ ㅉ ㄹ ㄹ 복지기금마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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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원 2012-08-31 (금) 12:16
정말 골치아픈 곳이네 창원비조합원직공장 이번에 성과금주지마라 무임승차 너희어디다 하소연할래 다 미 ㅊ ㄴ 고액 연봉 하능일없이 파업/// 칼퇴근 양심ㅆ ㄹ 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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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넘 2012-08-31 (금) 12:37
노무부넘들과 손장난질 재미붙이지 마라. 덩달아 미친다.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하라구????

너나 잘해..믿는 발등에 도끼 찍히지 말구..정신 쳉겨라~~~

임단협 승리 못하면 니가 먼저 글올려...회사 그만둔다고..쯔쯔
아직 두 이런 정신 빠진 넘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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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넘 2012-08-31 (금) 12:41
미친 게세이 저런 거 때문에 안되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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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공장자녀 2012-08-31 (금) 12:42
제발 남을 비방하거나 비판들 하지맙시다.
그냥 하실말 있으면 남을 비방하지 말고 하고픈말 하세요
회사가 한번 더망해가고 인간 갖지는 않은 인간들 다정리 해서
이번에는 어떤일이 있어도 복직 시키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게시판을 처다볼려니 열받아 못참겠네.
앞에 나서가고 하지도 못하는 인간들이 말이많아
조합대표를 뽑았으면 믿음을 갖고 알아서 하게 걍 냅둬라
그리고 만만한게 거시기라고 왜 가만있는 직공장들을 들먹이는지 모르겠어
직공장이 뭐 봉인가?직공장들 없으면 그나마 개판되어 진즉 열두번도 회사 망했지
직공장이 얼마나 불쌍한지 알기나 하고 모라하는건지 직공장이라는 이유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직공장도 할말이 무지하게 많아 하지만 조직 세계에서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다는거 알기 때문에 속으로는 욕하지만 표현안하고 참고 있는거지
말이나왔으니 말이지 직장들은어찌됐건 조합원이니까 다행이지만
몇십년동안 조합비 내다가 공장됐다는 이유로 자동으로
조합원 탈퇴되고 그런거 왜 조합에서 막지 못하는건지 선배들을 못챙겨주는
조합 이러니 개판소리듣지 이시간 이후로 직공장 들먹이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직공장회장님 직공장도 노동조합 만듭시다 정말 더러워 못살겠네
할말있으면 그냥 상대가 보고 기분 안나쁘게 질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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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2012-08-31 (금) 12:53

조합원에게는 두가지가 주어져 있습니다.
하나는 권리이고 하나는 의무입니다.
지금 한국지엠 조합원들의 수준을 한번 봅시다.
권리만 있고 의무는 과연 어느정도 있는지.
여기에서 투쟁을 외치는분들 나름 의미있는 표현들입니다.
그런데 18% 부결 이야기를  합니다만 정말로 나머지 82% 조합원들이 투쟁의 현장에 그리 열심히 결합했는지요. 솔직하게 이야기 해봅시다.
예전에 읽었던 글중에 현장조직에 가입해 있는 부평조합원만 따져도 2000여명에 육박한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리 잘난 2000여명중 딱 반만 나누어 1000명이라도 출근투쟁에 결합하면 어떻게 될까요?
솔직히 표현하면 자신들이 권리만 주장할뿐 의무에 대해선 나몰라라 하는 조합원이 7-80% 아닙니까?
나머지2-30% 조합원들의 헌신적인 투쟁이 지금의 노동조합을 있게 하고있고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집행부! 비판합시다. 어느 집행부는 늘 비판의 대상이 되고 비판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매도는 하지 맙시다.
노동조합은 자판기가 아니라는것을 잘 알지 않습니까?
그러나 자판기도 정해진 돈을 넣어야 커피가 나오든 음료수가 나옵니다.
한국지엠 조합원들 상당수는 투쟁은 회피하면서 열매만 따 먹을려는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지난 여름 조립사거리든 민주광장이든  월등히 많은 조합원이 있는 현장직보다 숫적으로적은 사무직이 더 많이 나온 이유를 어떻게 설명할수 있을까요.
어떤이는 18%의 부결이 집행부를 불신하기에 나온 숫자라고 이야기 합니다만 현장 정서는 그렇지 않다라는게 정석입니다. 단지 역대 어느 집행부보다 믿었기에 믿는구석에 발등찍힌 기분으로 반발표가 많았다라는 것입니다. 글쓴분의 의견에 상당부분 공감합니다. 상식적 판단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문제삼는것은 필시 불순한 의도로 접근하는 이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참에 게시판을 조금은 읽을수 있는 게시판으로 만들기 위한 정화운동이라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쓰레기같은 글들은 휴지통에 버리시고 모두가 생각을 할수있고 공감할수있는 글, 그리고 댓글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보면 어떨련지요.
집행부를 까는 글을 올리면 노무라 치부해버리고 집행부를 옹호? 하는 글을 올리면 집행부 똘마니 혹은 민*위 라고 까고 언제까지 이렇게 유치한 논쟁을 이런곳에서 해야하는지 아쉽습니다.
글 올리시는분들 제발 생각좀 하고 글을 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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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8-31 (금) 13:00
상록수님한테 한표
말을 아끼고 할말 참고 믿고 지켜보면서
우리 이성을 찾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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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신분 보세요 2012-08-31 (금) 13:21
이것보세요 글 올리신분?
맞아요 ~맞는 말이예요.
하신말을 부정하고 싶지는 않아요
하지만 투표 결과 알고계시죠!
알면서 그리 말하시는건 글을읽고
설령 맞는 말이라도 동감은 못하게되죠.
왜 사상 유래 없는 부결%가 나왔을까요?
여러 조직에서 부결운동해서?
아니죠 그럼 전에도 이정도%가 나온적있나요?
이건 조합원들의 민심인겁니다
아무리 열심히 깨끗하게 했다고하나
조합원들의 대다수가 투표로서 말을대신 집행부에 전한겁니다.
그만큼 실망도 컷다는 반증이기도 하고요
헌데 미진조합원 이라고  운운하시며 얘기하는건 현재 조합원들이 왜 부결에 그리 많은 집행부에 치욕적인 투표결과를 안겼는지 아직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입도적으로 지부장에 당선되고 많은표차이로 집행부에 정권을 잡았죠
그때 표를 던진분중에 거의 대부분 상당수가 이번에부결에 표를 던졌고
쟁의가결에 표를 던진 조합원 거의전부가 이번에 부결에 표를 던졌다는건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 집행부가 잘마무리 하길바랍니다.
다음 어느 집행부도 마찬가지로 잘하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뽑은 지부장이고 집행부고 같은 조합원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글을 쓰신분께서 제가 쓴 글을읽으신다면 지금 이 불만은 그만큼 지부장과 집행부에 그만큼 많은 기대를 가졌기 때문에 그만큼 실망도 큰게 나타난겁니다
그게 분노로 표줄된거고요
물론 일부 적절하지 못한 표현을 쓰시는 부들고 계시지만요
하지만 이글을 쓰신분  또한 적절치 못한 미친 조합원이란 표현 이건 아니죠
많은 조합원이 투표에 치욕적인%결과를 보였다면 무언가 잘못해도 했다는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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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2012-08-31 (금) 13:59
윗글 닉네임 (글쓰신분보세요)닉네임은  (딸기)입니다
글을 쓰고보니 글씨가 많이 틀렸네요
이해해주시고 오늘도 다치지말고 모든분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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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신분2 2012-08-31 (금) 13:36
윗글 쓰신분 의견 일리있습니다.
집행부가 새겨들어야 할 이야기있습니다.
바로 이런 의견들이 올라와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견해는 다를수 있습니다.
그 견해를 이해할려는 모두의 노력도 필요하겠지요?

이분 지적처럼 처음 글을 올리신분 제목을 미친 조합원들 이라는 표현을 절제 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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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대충 NO 2012-08-31 (금) 13:38
어차피 휴가도 넘어갔고
급할거 하나없고
요구안 안건안건 마다 만족할만한
쟁취없이는 무조건 부결
왜냐하면 ....대충 때낼려고 그 많은 부결의 표를 던진거 아니거든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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