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파업은 쟁의기간중에 기본적으로 포함되는 것이지 쟁대위에서 내리는 지침은 아니라는것 모르면서 내리는 것은 아니겠지요?
81%에 육박하는 반대표가 나왔는데도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회사에서 얼마나 쳐먹었길래 이따위로 하는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이런식으로 또 다시 조합원들을 기만하고 잠정합의한들 통과될것 같나? 단언컨데 또 다시 부결이다.
누누히 말했지만 결과가 중요한게 아니라 조합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함께 투쟁하면서 얻은 결과가 안좋다면 조합원들도 충분히 이해할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무엇인가? 완전히 조합원들의 현장 여론은 배제한체 집행부 몇몇 인자들의 막힌 생각으로 노동조합을 운영해가는 모습에 정말 답답하고 원망스럽기만 하다.
제발 정신차려라. 회사에서 노동조합을 겁박하고 이렇게 해도 겨우 형식적인 간부파업이라니? 너희들이 그러고도 민주라고 떠벌릴래? 현대차 간부들 하는것좀 배워라.
그리고 능력 없으면 내려오던지... 민기지부장은 빠른 시일내에 집행부 실무진부터 갈아치워라. 이러다가 노동조합 해체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