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상 유례없는 낮은 찬성율로 부결이 되었고 부결 후에도 집행부는 우왕좌왕 갈피는 못잡는 형국!!! 그래도 전열을 정비하고 반격을 가할줄 알았지만 우유부단한 대처로 사측을 압박 하는데 실기한 집행부 이제는 한가닥 희망도 기대도 접었다 이제 남은건 집행부에 대한 분노뿐!!! 지부장 선거때 조합원과의 약속 12임단투 전진대회때 그 당당하게 조합원 앞에서 한 약속 부결후 사과문 발표할때 그마음 어디로 갔는가? 이제 지부장은 조합원 들에게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고 향후 진로에 고민해야 할것이다 사측의 겁박에 지부장 으로써 1만5천여 조합원들 생사 여탈권을 이렇게 나약하게 집행할수 있는가 이제는 노-노 갈등이 아니다 모든 책임은 지부장이 책임지고 결정을 내려야 할것이다 더이상 조합원들 인내하고 감내하기 어렵다 한시 바삐 지부장은 용단을 내려야한다 사측의 압박이 두려우면 하차하고 목숨걸고 지키려면 앞으로 나아가라 더이상 망설이고 우물쭈물할 시간이없다 지금까지 한말은 우리 조합원들이 가슴에 담고있는 심정을 대신한것 뿐이다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 이시간 이후라도 담화를 발표하라 임금과 성과금 주간연속 2교대를 따내지 못해서가 아니다 하는것이 너무 어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