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현대자동차 다니는 고향 선배가 그러는데

글쓴이 : 차체조합원 날짜 : 2012-09-01 (토) 22:10 조회 : 3395

현대자동차 이번 잠정 합의 부결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주간 연속 2교대제 지금 현행 2교대보다 득보다 실이 많고

노동강도 증가

그리고 성과급 일시급이 작년보다 못하다는 것이 이유라네요


얘기를 들어보면 일리는 있지만

우리 집행부도 최소한 이정도는 접근해야


공감 2012-09-01 (토) 22:27
현대차 잠정합의  50:50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노동 강도가  장난이 아니네요.

회사가 손해 본것이 별로 없네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엔진 2012-09-01 (토) 23:30
현대라 
현대보다 못하다 주간연속 2교대제에 대해서 현대는 2004년 이후 주간연속 2교대제를 합의하고 실무협의를 얼마나 하고 연구사업을 그동안에꾸준히해서 연구사업의 성과와 실무협의의 성과로 지금에 이르렀는데 우리 회사는 그동안 실무협의 한번 한적이 없고 연구사업한번 한적이 없었고
이집행부 들어서서 실무협의 몇번으로 무조건 현대 만큼가라고 하면 말이 됩니까?
점차적으로 현대의 안을 중심으로 준비를 하고 월급제와 주간연속 2교대제를 본격적으로 준비를 해야한다고 봅니다.
주간연속 2교대제를 시행하면 필연적으로 노동의 강도는 올라갈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는 물량을 보전방법이 라인의 짭을 올려서라도 보전을 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조합은 임금도 보전해야하고 짭도 현상위지를 하려교 하겠지요. 이부분이 힘든 과정이 
있지 않을까요. 현대를 보아도 그렇지요.
해서 준비과정이 필연적으로 있어야 되는것입니다.
한꺼번에 다 쟁취하려다가는 가랭이가 찢어짐니다.

시기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현대를 염두에 두고 밀어붙인다면 답이 없지않을까요.


올해 이 집행부는 최고의 성과는 맞습니다.
구체적인 부분이 미흡한것 또한 맞고요.
조합원들의 현명한 판단으로 2차에서 구체성을 확보한다면 금상첨화라 판단이 됨니다.
더이상을 주문한다면 욕심이지요.
임금 성과금 사무지회 주간연속 2교대제 신입사원 차별 어찌되었건 다확보하는 계기가 된것은 
확실하지 않습니까.

무조건 파업이 능사는 아닙니다.
역대 집행부들 그래서 파업을 얼마나 했나요?
끝을 보려하십니까
이회사 거덜내렵니까.
다른 회사로 이직할수 있나요.
나는 프레스에 근무하는데 다른 회사 상상도 못합니다.
정리해고로 들어온 선배들 이야기 들의면 무섭습니다.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답이 보입니다.
조직들이야 자기들이 살려면 이집행부를 박살내고 자기들이 집행을 해야되겠지만
일반 조합원들은 무었을 위해 끝을 보려고 하십니까?

애사심도 믿음도 없는 회사 입니까.
이참에 한못 단단히 잡아서 이직하렵니까.
술이 올라와서 여기서 말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민추위 2012-09-01 (토) 23:54
엔진! 민추위지?
민추위중에서도 핵심, 즉 글좀 꽤나 쓰는....
프레스에 근무한다고 하는걸 봐서는 의장 같기도 한데.... 각설하고!

그래 백번 이해해서 니말이 맞다치자.
근데 조합원들이 왜 동의를 못하는지를 조금이라도 생각해봤니?

그건 말이다.
민기지부장이 뻥카를 너무 쳐서 그런거라는거야!
주간 연속2교대제?

조합원들에게는 절실한 부분이었는데,
민기지부장이 한술 더떠서 뻠뿌질을 했잖아!

"이거 합의 안되면 절대 합의 안한다"고
또 뭐라고 했니? "길게 보고가자" 했지?
근데 장담하던거 따 냈어? 길게 갔어?
에이~~ 휴가 끝나고 일주일만에 후딱 해치웠잖아!
그래서 18.7% 였잖아!

니들은 사무지회, 2교대 롹보했다고 그러는데,
그게 확보한거니? 정말이지 웃기다~~! 니생각이니? 아니면 민추위 전체 생각이니?
파업이 눙사가 아니라는말,
모르는 조합원 단 한명도 없다.

그런데 부결상황에서 회사의 농간에 놀아나는 집행부가
더 한심하다는 거야!

홧김에 서방질이라고 막가파식 파업은 안되겠지만

적어도 노동조합의 자존심을 구기지는 말았어야 이친구야~~!

18% 가 어떤 의미인지도 모르는 한심한 민추위!
똥 오줌 못가리는 민추위!
81%가 잘못했다는데 곧죽어도 잘했다고 뻐기는 민추위!

뭐?
회사 거덜 내렵니까?
언제부터 니들이 회사를 그렇게 끔직하게 생각했니?

경고하건데,
노동조합 말아먹는건 더 이상 하지 말아라!
지난 10년간 역대 집행부들은
니들이 싸놓은 똥 치우는라고 뺑이쳤어!!

댓글주소 답글쓰기
엔진 2012-09-02 (일) 08:16

어느조직원은 아니고 관망중이며 무조건 민추위로 몰지 마세요.

존심상하니까.
각 조직의 지난 10년을 너무나 잘아는 조합원 일뿐입니다.
노무가 아니고 민추위라 해서 다행이지만

댓글주소 답글쓰기
폴더 2012-09-02 (일) 09:55
역대 집행부는 뻥 카안치고 교섭 끝냈나요?
솔직히 다까고 애기 해볼까요
어느 집행부가 깨끗한지~
전진대회때 백프로 다 따낸다고 큰소리 뻥뻥 치고
뭐 따난거 있나요

파업 한번 제대로 했나요?
메인 라인 생산에 차질이 없는 부서만 파상 파업
정말 지겨 웠고 우리부서 까지 영향이 오나 눈빠지게
기다렸답니다

연속 이교대 따낸다고 큰소리 치고 이제껏
준비 한번 했나요
역대 지부장들이 준비만 해났어도 지금
당장 실행 하자고 압박을 했겠죠
내가 듣기로는 현 집행부 10월에 시작해서
3월에 추진위 꾸려서 5월부터 교섭에 들어간거
같던데 2개월 준비해서 연속2교대 준비한것
그거 맞나요
현대,기아 몇년 준비 한겁니까
사무지회 역대 집행부 지회로 인정 해줬습니까
유xx전사무노위 위원장 해고당하고 사무노위시절
탄압 받을때 신경 한번 써줬나요
전금속노조 대의원 할때 내눈으로 똑똑히 봤습니다
유xx 전 사무노위 위원장님께서 금속 대의원 대회때
얼마나 열변을 토하면서 지부로 편재 해달라고
애원을 했는지
지부에서는 눈하나 깜짝 안했었죠
이제와서 내년 지부장 선거때 사무지회 조합원 표가
필요 하신가요?
무지들 모두다 사무지회 신경들 써주시는거 같데요
진작들 신경좀 써주지 그럼 올해 사무지회 잘끝났을텐데
솔직히 민기지부장 아니었으면 이번 임단투 사무지회와
같이 할수 있었을 까요
사무노위 딱지 그대로 붙어 있었겠죠
지금은 임투가 아직 안끝났습니다
현장과 사무직 이간질 시키느라 현장에서
떠들고 다니시지들 마시고 임투에 매진 합시다
현장에선 당신들 때문에 힘들게 만들어낸
사무지회와 벽이 생겨 가는거 잘아실 겁니다
현장 돌아 다니면 현장 여론 잘 아실겁니다
제발 속보이는 행동들 삼가 합시다

난 집행부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민추위도
아닙니다 이조직저조직 다싫은 금속대의원출신
정원투 조합원 입니다
괜히 집행부나 민추위 라고 하지 마십시요
내가 쓴글이 억울 하니까

솔직히 요즘 노동조합 활동 제대로 하는 조직 있습니까
대의원들 솔직히 일하기 싫어서 대의원 출마하는
사람들 얼마나 많습니까
예전엔 안그랬죠 대의원들 정말 열심히 했죠
지금 솔직히 대의원이 대의원입니까
얼굴 보기 힘들죠
요즘은 대의원 선거가 다가오니까 현장에
자주 보이더군요 일도 열심히 하는 대의원들도
있구 벌써 부터 조합원들과 술로다 표 단속 하는
대의원들도 있구
임투는 뒷전이고 차기만을 보는 현장 제조직들
정말 눈물 나는 현실입니다
집행부 내려오면 편한 부서로 전부 도망가버리고
그러니까 조합원들이 욕하죠
편한부서 있는사람들 어느조직이 많은지 조합원들
다압니다

누구누구 빽으로 비정규직 들어와서 정규직으로 와서 조직으로 이동경로
입소문으로 조합원들 다알고 있죠
민추위만 쪼다 들이죠~
집행을 하면서도 그런거를 못하니
자기네들 집행하면서 이번 발탁채용은 엄한조직들 잔치로
끝난것 같던데 쫌 있으면 XX조직원들 엄청 늘어 나겠네요
씨벌놈의 세상~
빽 있는 놈 들만 사는세상~~
댓글주소 답글쓰기
아니죠 2012-09-02 (일) 11:32
폴더님아~~!
착각하고 잇는것 하나면 말할게요.

유길종 지부장이 지부로 편입해달라고 한것은 말이죠,

생산직 지부가 아니고 독자지부를 이야기 한것이예요.

뭔 얘기냐하면,
사무지부를 이야기하는거죠.

하지만 당시 금속노조 규약상에는 3,000명 이상의 조합원을
유지하고 있는 사업장(단체)에 지부를 인정해 줬고요,

해서 사무지부(준)으로 계속 활동 했던거구요.
그동안 사무직조합원수는 매우 적은 편이었으며
작년 7월1일 복수노조가 합법화 되면서 급격하게 늘어 현재의 인원이 된거죠.

그리고 민기집행부가 사무직을 통합한게 아니라,
집행부를 비롯한 전 조직이 한목소리로 동의해서 통합한것입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폴더 2012-09-02 (일) 20:06

자세히도 아는거 보니 제조직 윗대가리 맞구면
평조합원들은 거기까지는 모르지~
그래 현집행부 죽이구 차기집행부 잘해먹어라
매일 홈피 공격 할테니까
ㅎㅎ 실명제로 하면  못하구~~

댓글주소 답글쓰기
주간연속2교대 2012-09-02 (일) 21:57
주간연속2교대제 생각을 하면 주간만 하는 데는 월급제에만 관심이고, 엔진은 주간연속2교대하면 잔업이 줄까 걱정이고, 메인부서의 보전도 잔업이 줄까 걱정이고, 오로지 뺑이치는 라인작업자들만 빨리 하라고 난리인데, 이 생각의 차이를 좁히는 게 하루 이틀에 될까요?
현대도 8년이 걸렸고, 아직도 서로 생각이 달라서 아우성이라는데 말입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복사 2012-09-03 (월) 09:06
복사하면됩니다 뭐가어려워요
지들 이익이 줄어드니까 그렇지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513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060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279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285
5364  현대자동차 다니는 고향 선배가 그러는데 +9 차체조합원 2012-09-01 3396
5363  월요일 행동 지침 +1 대의원 2012-09-01 2294
5362  사무지회 동지들, 호샤 발언에 어떻게 대응해야되나요? +3 정보주삼 2012-09-01 2682
5361  같은 조합원이자 동료입니다.(사무노위 집행부께 건의도 포함) +3 펌 2012-09-01 2828
5360  호샤 사장의 협박문_어제 있었던 협의에 대한 간략정리 사항 사무지회펌 2012-09-01 2743
5359  아 답답하다 +1 아는게힘 2012-09-01 2699
5358  호샤 말한걸 보면 완전 협박아닌가 +4 호샹 2012-09-01 3921
5357  현대차 홉페이지에 들어가서 비정규직 합의 내용을 봤는데 +2 조합원 2012-09-01 3045
5356  “유럽 수출 한국산 車, 르노·GM이 49%” 합리적인 2012-09-01 4154
5355  뭐든 하긴해야 겠고 .. 사장님은 파업하지 말라고 하고 ... +2 조합원 2012-09-01 2709
5354  끝까지 가봅시다 +11 끝까지 2012-09-01 2871
5353  현대제철, 2차잠정합의안도 부결 +3 체철 2012-09-01 2779
5352  노조집행부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3 지엠노조 2012-09-01 2790
5351  실명 아뒤로 바꾸자~ +2 진심 2012-09-01 2653
5350  어 어갔나 도깨비 2012-09-01 2918
처음  이전  831  832  833  834  835  836  837  838  839  84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