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노조님은 비아냥거리면서 이야기하지만 나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주말부터 잔업, 특근거부를 일관되게 밀고 가는 것을 높게 평가합니다.
이게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시는 분은 계산좀 해보세요.
일주일에 파업 4T 이틀 때리는 것과 하루 특근 물량하고 똑같습니다.
일주일 내내 파업 4T 때리는 것보다 잔업, 특근거부로 인한 물량압박이 훨씬 더 큽니다.
왜 잔업, 특근거부를 일관되게 가져가는 것은 투쟁이 아니라고 생각하나요.
비아냥이 아닌 진정으로 힘든 투쟁을 잘 끌고 가고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