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샤사장님은 GM가족구성원들을 버릴수도 있다고 협박하고있고 민기지부장님은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반응이 없고... 만약에 자신들의 가족을 상대로 협박한다면 어떻케 대처할까요? 시간이 지나간다음에 협박하나요? 다음협상에 다시는 그런소리못하게 바로 행동해야 되지않나요? 집행부에서 파업때렸는데도 일하는 조합원들은 통제를 하면서 회사의 협박성에는 왜그리 잠잠한지...조합원들 피곤하고 힘들어할까봐 정상근무지침. 여가생활하라고 특근거부지침. 조합원들 일자리생각해서 파업없고.... 강하게만 나가는것도 바라지않습니다. 그러나 본보기는 보여줘야지만 조합원들도 회사도 위원장이 한성질하는구나하고 생각하며 조합원들은힘을 실어주고 회사에서 먼저협상요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일은 전간부삭발투쟁이라도 하나요? 위원장 단식투쟁들어가나요? 그런거 하지마세요 나는 더우니까 머리깍고 배부르니까 안먹는다고 생각할테니까.... 지난 일주일간의 조합원 정서파악은 뻥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