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갈려면 떠나거라
H가 인수한다
우리가 살길은 이것이여
해외매각 반대 GM반대가 추영호 집행부 슬로건 이였어
그걸 찬성 한 넘들 지금 어디 있나 노숙자 아님 집구석에
이것이 현실이야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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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GM = 삐걱삐걱 대우- GM = 대우 승승장구(그이후 GM은 세계 시장서 대우 장벽 실감)
~대우죽여 GM이 인수한다
대우 단독 경영 승승장구
GM 단독 경영 승승장구
GM 은 절대 포기 안한다
그 이유는 현대가 있기 때문이며 전체 수출의 반이 KD 수출 해외공장 때문이다
GM은 대우를 죽여서 가지려는 목적이 있었기에 포기 않는다는 얘기며
남주기 아깝기에 포기 않는다
GM도 어려운 넘들이 효자인 여기를 포기하면 지 들은 더 죽어나지
니 들 파업하면 우린 떠난다는 말 대우 망가 진 이후 지속적으로 들어 왔다
그렇게 해서 얻은 이익 누가 착취했나
착취 가능한 업무들은 다 아웃 소싱 줘서 용병들이 그 부서 장으로 앉아 있다
예를 들면 회사 PC 한대당 관리비가 월300만원
이란다
심지어 장애신고 하면 그것도 우리가 A/S 비를 지불한다
이런 식으로 빼가는 돈 과연 얼마 일까
노동조합 더 이상 뭘 망설이나 GM 때려 잡는다고 했으니 때려잡고
세어 나가는 돈줄 막고 용병 줄인다 했으니 줄이고 우리 두 번 죽지 말자
약한 모습 보이지 말라
어떻게 거기만 올라 가면 작아 지는가
다시는 못 잡을 것 같았던 집행부 다시 잡게 햬 줬잖아
그럼 뭔가를 보여 줘야지
전 집행부 보다 좀더 받았으니 만족하면 니 들도 똑같은 넘이란 소리 듣는다
호샤가 떠난다고 협박하면 떠나게 때려 박어 그렇게 해서 떠나면
GM은 우리나라에서 영원히 죽어, 왜냐 대한민국 국민을 두 번 죽이는 것이기 때문이여
그래서 못 떠나
더 이상 약해지지 말자 떠나면 새 주인을 찾으면 된다는 생각이 우리가 살 길이다
GM에 준 파격조건 국내 기업에 줬으면, 국내
기업 이라도 잘 살걸,
GM주기 위하여 국내 기업들 참여 못하게 하지는 않았을까,
여러분들은 이런 생각 해보지 않았나요
집행부는 들으라
가다 길이 없으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라
사람이 없다 탓하지 말라 그건 출발부터 각오 한 것 아닌가
주어진 현실에서 주워 담아 동행하다 보면 길이 생길 것이다
조급 함을 버려라 독립운동 근성으로 싸워라 급하면 악수를 둔다
조합원과 각 지회 각 조직에게 변화된(수정)안을 강요하지 말라
그렇게 해서 끝낸 농사 결국엔 당신들에게 장 돌이 되어 날아간다
그것은 당신들이 의지가 없어서 내린 조합원의 결단이기 때문이다
당신 들을 포기 한다는 무서운 결단이다
그렇게 지금까지 모든 집행부가 갔다
전 집행부를 답습하면 당신들은 머리가 진짜 나쁘다
지금 당장
지부장 선거 홍보물을 꺼내 펼쳐 보라 거기에 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