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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파산 위기 여부 공방-포브스誌

글쓴이 : 파이낸셜뉴스 날짜 : 2012-09-03 (월) 17:53 조회 : 3333
GM, 파산 위기 여부 공방-포브스誌
[파이낸셜뉴스] 2012년 08월 17일(금) 오후 02:
【 뉴욕=정지원 특파원】 미국의 최대 자동차업체인 제네럴모터스(GM)가 또다시 파산 위기에 처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6일(현지시간) 포브스 인터넷판에 게재된 기고문에 따르면 GM은 다른 자동차 회사들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어 내년에 또 다시 정부의 도움을 받아야 될 위기에 놓여 있다.

GM은 미 연방 정부로 이미 구제금융을 받은 바 있으며 현재 미 정부는 GM의 주식 중 약 26%에 달하는 5억주를 소유하고 있다.

이 글을 기고한 루이스 우드힐에 따르면 정부가 GM 구제금융으로 피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는 주가가 53달러가 돼야 하지만 현재 GM의 주가는 20.21달러에 불과하다. 따라서 오늘 만약 미 정부가 GM 주식을 매각한다면 164억달러(약 18조5700억원)의 손실을 입게된다.

현재 GM의 주가는 지난 2010년 11월 주당 33달러에 비해 무려 39%가 하락했다. 같은 기간동안 뉴욕증시의 다우존스 공업평균지수가 20% 상승한 사실을 감안했을 때 GM 주식 낙폭은 엄청나다고 볼 수 있다.

우드힐은 "지금 GM의 주가가 폭락한 상태에서 오바마 행정부는 GM 주식을 절대 매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GM이 오는 11월 전까지는 파산할 가능성이 거의 없지만 내년에는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라며 "GM의 경쟁력은 심각한 수준까지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지난 1960년대 GM의 미 국내 자동차 시장 점유율은 48%를 넘었다. 1965년에는 점유율 50.7%를 기록하며 순익만 당시 가치로 어마어마한 21억달러를 올렸다.

그러나 올해 첫 7개월간 GM의 미 국내 자동차 시장 점유율은 18%에 불과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20%보다 2%가 더 내려갔다.

우드힐은 GM이 미국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도요타의 캠리나 혼다의 어코드와 같은 중형 크기의 2만5000달러(약 2800만원)대 가정용 승용차 경쟁에서 뒤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만약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한다면 GM에 대한 2차 구제금융을 놓고 여론과 씨름하게 될 것이라고 우드힐은 덧붙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산을 피할 수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포브스 칼럼니스트 조앤 뮬러는 GM이 330억달러(약37조4400억원)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고 올해들어 25억달러(약2조8367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며 회사내 강한 지도력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GM이 거대시장인 중국에서 해마다 미국의 2배인 연간 3000만대를 판매하면서 입지를 굳힌 것과 전미자동차노조(UAW)와 관계가 양호한 점, 캐딜락과 쉐보레를 포함한 차종들이 자동차 평가기관 J.D.파워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고 있는 것도 희망을 보이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jjung72@fnnews.com



메롱 2012-09-03 (월) 18:01
이제는 기사까지 써가며 위기일발 협박이군
기사를 보면 GM이 곧 망하니까 그만 관둬라 이거네
그래서 호샤가 그렇게 협박했군
그런데 이 기사도 돈주고 쓰게 한것이 아닌가 몰라
믿지 못하겟다 순 거짓말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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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2012-09-03 (월) 18:10
위기 일발인데  음 그래도 창원공장직공장개00 60T이상의  공돈을받고 정시에 집에가네 항상 그러지 통근버스가 없어 개00 니들계속 파업해라 우린 임금 잘 나온다  성과급 사무직에 돌려주라 씨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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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2012-09-03 (월) 18:12

그래  보내라 브라질 노동자로 비양심  보내라보내라 브라질리아로  아니면 똥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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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9-03 (월) 18:13
정시퇴근 임금 다받고 이건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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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2012-09-03 (월) 18:16

아오지 탄광이 더 낳죠  가서 60T 받고  잘 처먹고 잘사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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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 2012-09-03 (월) 18:17
이래 심하네 양심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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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라 2012-09-03 (월) 19:38
한국 지엠 생산 물량을 유럽으로 옮겨서 생산 한다는건
일종의 협박성에 불과하다
현재 GM 본사가 어려운 처지에 몰렸다고 기사가 나오는데
이것이 사실 이라면 더더욱 옮기지 못한다
한국 GM의 생산물량과 기타 능력을 누구보다 GM 본사가 더 잘안다
그런데 한국보다 유럽이나 기타 지역은 여건이 불리한건 사실이고
그렇기 때문에 섣불리 생산 물량을 함부로 여타 지역으로 이전 하기는 힘들다
다만 12 임단투 시점에 노조를 압박하고 협박용 카드로 무력화 시키려는 치졸한 방법이다
이에 조합원들이나 노동 조합이 부화 뇌동하고 수법에 넘어가면 이들은 끄떡하면
협박하고 겁탈하여 노조를 무력화 시키고 조합원 들을 옭아매 놓고 자기들 마음대로
이용하고 부려먹다 나중에는 먹튀하고 배신 할것이다 
노동조합 집행부 노조 간부들은 진짜 쫄지말고 지혜롭고 현명하게 대처해야 할것이며
치밀하고 정확한 정보를 취득하여 전술과 전략적을 구사하여 사측을 강하게 압박해야 할것이다
지금 형국은 어느 누가 강하게 압박하고 강하게 나가느냐에 승부가 날것이다
지부장은 누구보다 쫄지말고 조합원 상집 및 모든 간부들 들과 소통하며 전술을 구사하고
지부장을 보좌하는 실국장들은 지금까지 과오를 반성하는 차원에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지부장이 현명하고 정확한 방향으로 나갈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현 상태를 각성해야 할것이다
그래야 금년 임단투가 원만하게 마무리될수 있으며 유종의미를 거둘수 있으리란점을 잊으면 안된다
절데 사측의 협박과 압력에 굴볼하면 한국GM 미래는 없다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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