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들 철농에 합류한다
조립 사거리 투쟁 대오
50%이상 ~~ 80%까지 끌어 올린다
대의원들 호루라기 개인 지급,
부서별 메가폰 지원한다
선거구 대의원은 직장별로 출석 체크해서
상습적으로 계속 불참자는 명단 공개한다
파업은 4T, 6T, 파상 파업
1일 주,야간 다 모이는 전면 파업도
한 번쯤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안정적인 파업으로
장기전으로 승부를 보던지요
사측 놈들을 설득할 수 없다면
우리 방식대로 무식하게
투쟁하는 방법도 있어요
집에 가는 투쟁이 아니라
회사에 남아서 2시간 일하고
2시간은 상집 간부 입회하에 부서 공청회
실시
2시간 일하고 퇴근 투쟁!
투쟁 장소는 조립 사거리가
제일 적합 하지만....
집회 장소를 옮겨서
서문 본관앞 근처에서
한 번쯤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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