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에 들어와 보면서 의문이 드는 것이 하나있다.
무슨 목적으로 이런 글을 쓸까?
물론 노동조합에 대한 비판과 불만의 글을 쓸 수는 있다.
하지만 비판을 하더라도 잘하는 것은 인정하고, 미흡한 것은 지적하는 것이 맞다.
그런데 오로지 흠집을 내기 위한 목적의 글이 다수다.
이번에 파업지침은 적절한 대응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렇게 파업을 때리라고 글을 썼던 사람들이 이제는 별 트집을 잡는다.
파업 수위가 약하다? 잠정합의 시나리오? 왜 교섭을 하는 날 파업을 잡지 않냐?
도대체 목적이 무어냐?
임단투 승리를 위한 건전한 비판인가? 오직 흠집내고 트집잡기 위한 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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