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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각조직들은 입다물고 있는건가요

글쓴이 : 조립부 날짜 : 2012-09-04 (화) 16:52 조회 : 3832
빽없고 힘없는 조합원입니다 12임단투 시작할때 부터 오늘까지 조용히 지켜보고 입 다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건아니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파업만이 능수가 아닙니다 하지만 1만4천여 명의 조합원을 우롱하는 호샤의 말에 울분을 참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 집행부의 능력이 여기까지 인가요 또한 각조직들 보십시요 말로만 떠드는 조직 필요없습니다 현대자동차를보십시요 교섭석상 점거하고 교섭을 방해했습니다 우리는 그정도 봐라지도 않습니다 집행부에서 못하면 각조직들이 나서서 1만4천여명의 조합원을 욕되게한 호샤의 주둥아리를 쥐여 짜야하는거 아닙니까? 각조직들도 현집행부와 같이 새가슴 입니까? 이런생각 안할려고 했습니다 교섭대표 쟁대위 여러분 사측에서 얼마씩 받기로 약속 받았습

한심 2012-09-04 (화) 16:59
1차 부결이후 대책논의 할때

다들  아무소리도 안했다고 하네요

방법 없어요 일단 2차부결하고 퇴진시켜야지요

그동안 집행부들이 관행적으로
뭘 먹긴 먹어나 봐요 그러니 각 조직들도 아무소리 안하는 거겠죠

차기 대권을 노리는 조직이  양심선언같은거 하면 대박인듯
과연 그럴수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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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 2012-09-04 (화) 17:00
마음같아서는 교섭장가서 집행부와회사압박하고싶지만 아직 한국지엠은 그런 행동을 이해해줄만한 수준이안되있습니다.집행부는 또다른 명분을찾아서때려치울지모르구요. 교섭장점거하면모든책임을 조직에떠넘기고 도망갈정도로약한집행부라서 현대차같이 강력히조직이나서면 무너집니다.그래서 조용히 도와주기도하고 까기도하는게 한국지엠노조의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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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필요할딱 2012-09-04 (화) 17:05
용기를 내주었으면 합니다

조합원들에 민심이 한편이 되어줄겁니다
회사 집행부 하는거보면
열만 받아요

전 한표 찍어줍니다

어용 집행부 갈아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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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2012-09-04 (화) 17:16
용기님 한국지엠 조직들은 다어용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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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벼락 2012-09-04 (화) 17:16
여기에 이런 잡다한 글 올리지말고 대의원 나오던지 간부하던지 해 !
왜 하지도 못하는 것들이 유언비언 날조하고 날리야 
꼬우면 대의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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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벼락한심한넘 2012-09-04 (화) 17:25
대놓고 사측의 개입니다 라는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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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 2012-09-04 (화) 18:01
조립부, 한심아 돈받았다고 함부로 쓰는 거 아니다.
아무리 누가 쓰는 지 모른다고 근거없는 이야기를 퍼트리고 다니냐.
자고로 손가락 잘못 놀리면 큰 코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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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없는지엠 2012-09-04 (화) 19:24
메인 글이나 댓글이나 참으로 한심하고 공감이가는 이야기는 실종되고 주제는 박살나고

물론 나름대로 의미는 있고 주장은있다 각설하고

역대 집행부 부터 현 집행부 이르기까지 평 조합원이 아닌이상 어느 누구도 왈가왈부 하면 안된다

역대 집행부 조직들 입으로만 떠들고 유인물로 조합원들 현혹 시키지 말아야 할것이다

또한 현 집행부 이번 임단투 끝나고 냉철하게 자신들의 과오를 있는 그대로 고백해야 할것이다

이렇게 전 집행부들 그리고 현 집행부 조합원들 가슴에 대못을 박기는 마찬가지 아닌가

현 집행부가 잘못하면 뒤에서 헐뜯고 물고 늘어지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야 하는것 아닌가

행동은 따라주지 못하고 잿밥은 욕심나고 조합원들이 봉인줄 아는가

또한 현 집행부 민주하고 자처하고 조합원 들에게 쫄지 말라고 교육까지 시켰으면 거기에 맞는

행동을 취하고 조합원 들이 그만큼 따라주고 호응해 주었으면 조합원들 기대에 호응하고 

적절한 전술과 전략으로 사측을 압박하고 유연하고 변화 무쌍하게 조합원 들을 리드 했다면

지금처럼 사측에 끌려 다니는 수모는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 이시간 부터 현장 제조직들 행동이 아니면 말이나 글로써 조합원들 원성을 사지마라

그리고 집행부 역시 조합원 들이 두눈을 번뜩이고 가슴속에 웅어리진 마음을 풀어주는 노력을

게을리 한다면 크나큰 역풍에 시달리고 조합을 집행 하는데 어려움이 많을 것이다

현장 제조직 현 집행부 이런 식으로 조합원 들에게 희망을 주지 못하고 구태스런 모습을

재현할시 노동 조합은 사무 지회가 접수하고 현장은 라인이나 뺑뺑 타면서 아~옛날이여 할것이다

특히 현장 제조직들 명심하라 이제는 망설이고 눈치볼 시간이 없다 몇개월 안남았다

집행부 또한 지금 까지 취했던 모션들 점검하고 새롭게 출발 한다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라

문제가된 집행부 실국장들 조합원들 원성이 들리지 않는가 지부장 뒤에 숨어서 부리는 패악을

조합원 들이 모른다고 생각 하는가 조합을 망치고 조합원 들을 분노하게 만든 인자들 각성하라

지금 부터라도 노동조합 위상을 세우고 상집 간부로써 크나큰 책임감을 회복하길 당부한다

마지막 으로 지부장은 노동 조합의 수장이요 조합원 들의 생사 여탈권을 한손에 움켜진

막중한 첵임을지는 직책을 가지고있다 

애시당초 지부장에 출마할때 그 초심으로 돌아가 비록 구속이 되고 목숨이 끊어지는 상황이

올지라도 조합원들 열망을 저버리지 말아야 할것이다 지부장 으로써 책무를 다하라

지금 같은 상황은 노동 조합이 죽고 조합원이 죽는 길을 질주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모든 책임은 지부장 에게 있으며 권한 역시 지부장 에게 있다 지금 상황은 죽느냐 사느냐

한국 지엠이 노동 조합이 조합원 들의 생사 여탈권이 걸린 중대한 기로에 서있다

이제는 조합원들 현장 제조직들 노동조합 간부 상집들 실국장들 비롯한 지부장 모두가 하나되어

노동 조합을 지키고 조합원 들을 지키는 것만이 우리의 현장을 지키고 우리가 요구하는 모든것을

얻을수 있다 망설이지 마라 망설일 시간이 없다 무엇이 두려운가 싸울때 싸우지 못하면 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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