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대의원들 현장 제조직들 이제는 바꿔야 할때가왔다 고인물은 썩는다고 하지 않았는가 그밥에 그나물들 아닌가 이제는 노동 조합을 쇄신하고 새롭게 바꾸려면 조합원들 의식부터 고치고 대의원들 현장 제조직을 바꾸지 않으면 노동조합의 내일은 없다 말로만 조합원들 앞에서 선동하고 뒤에서는 자기들 실리나 챙기는 그런 무리들은 이제 한국지엠 노동조합 이라는 물레 바퀴를 돌릴 자격이 없다 선동질 뒷구멍 에서 헐뜯고 비판하는 것은 이골이 날정도로 프로급 이지만 막상 나서야 할곳에는 나서지도 못하면서 자신들만이 한국지엠 노동조합을 이끌어갈 최상의 조직 이라고 떠드는걸 보면 한낱 양아치 보다도 더 웃기는 존재들 이제는 썩고 병들고 자격없는 자들이 노동조합 집행을 하겠다고 무임승차 하던 시대는 지나가고 있다는걸 명심하라 이제는 집권만 하고 어영부영 넘어가던 시대는 이미 지난 일이 되었다 새롭게 거듭나지 않으면 그 피해와 아픔은 고스란히 조합원들 몫이 되기 때문에 바꿔야한다 부디 조합원 들이여 의식을 깨치고 사측에 빌붙는 대의원들 현장 제조직들 깨버려야 한다 그렇지 못한다면 조합원들 자신과 처 자식 가정이 무너지고 쌍용차 같은 처지가 되지 않으려거든 잠자고 있는 의식을 깨우치고 대의원 선거 지부장 선거에서 일대 혁신을 일으켜야 할것이다 그길만이 조합원이 사는 길이요 노동조합이 사는 길이다 자격없는 대의원들 이번 선거에 나사지마라 사측에 빌붙어 하는일 없이 시간할애 받고 어영부영 빈둥빈둥 거리는 대의원들 조합원 들이 심판할때 노동조합이 바로서고 조합원 들이 바라는 집행부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