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싸우기 위해선, 참고, 또 참아야되는 것이다.
강력한 투쟁은 노사 모두에게 패배를 안겨 줄 뿐이다. 노동 조합의 인내에 경의를 표한다.
호샤 사장도 파업하지않고, 얼마든지 소통이 가능하다는 식으로 말을 했다.
그것은 협박이 아닌, 성실한 교섭, 진정성 있는 교섭이 전제가 될 때 가능한 것이다.
80% 부결에 대한 책임은 노사 모두에게 있지만,
사측이 해결해야 되는것이다.
사측은 1만 5천 조합원이 원하는 방향으로 답을 해야할 것이다.
금주 목요일 교섭에서 협박이나 해댄다면, 사장 자리에서 물러나야한다.
한 때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칭하지 않았는가?
우리도 대우 받은만큼 일을 할 것이다 .
매출액은 현대차보다 못하지만,
인원대비 1인당 차 생산 댓수는 한국 지엠이 높고, 일도 많이한다.
임금 수준은 현대차의 30%수준 ~~~~
호샤 사장 이것을 빼놓고 이야기 하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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