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임투시작하고 게시판에 개근상을 받을정도로 들어와서 한숨만 쉬가가다가
오늘은 비도오고 할일이 없어서 감상문을 적어볼까 합니다.
어느장단에 춤을 추어야 할까요.
여기에 글 쓰는 분들의 내용을 보면 대단한 투쟁력과 앞날의 해안을 가지신분들이 이리도 많은데 솔로몬의 지혜를 나누는 분들은 하나가 없으니 쩝
이래도 욕 저래도 욕 안하면 욕 해도 욕
집행부보고 속시원하게 내려와라고 공개적으로 하세요.
대안세력을 제시하시고 조합원들이 판단을 할수있게 합시다.
나도 두달간 잔업특근을 하나도 못해서 죽을 맛인데 이참에 그런 조직에 가입해 봅시다.
흔한 카톡문자하나 받아보지 못해서 게시판에 와서 정보를 듣지만 기분은 더럽다.
주변의 동료는 전부 카톡을 문자를 보고 이러니 저러니 하는데 그걸한법 받아보지 못한게 존심이 매우 상하지만 부럽지는 안더라.
사무지회와 수준의 차이가 이정도 인지는 몰랐다.
역사가 길고 엄청난 투쟁들을 견디어 왔으면 무언가 깊이가 있어야지 한심하다.
우리 회사 조직들이 이렇고 현장에서 말빨세우는 사람들 다알거든 평소에 어떤 사람인지
복직해서 7년 이제는 쓴맛 단맛 다보았다 생각이 드는데 막가지는 맙시다.
그때를 생각합시다.
선상에서 만세부른사람 아수라 백작같은 사람 무파업을 자랑한 사람 다있는데
이렇게 파업만 하는 사람도 있군요.
배고파 죽을 맛입니다.
잔업, 특근 못한지가 2달이 지났어요.
일년내내 파업만 하렵니까.
총파업하면 뭐가 좋나요.
금방 해결됩니까.
오늘 동료가 보여줍디다.
이번주에 잠정합의 나온다고 알만한 분의 문자이니 그렇게 되겠죠?
이제는 끝냅시다.
회사를 굴복시킬건가요.
가능합니까.
웃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