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더 이상 뭘 망설이나 GM 때려 잡는다고 했으니 때려잡고
세어 나가는 돈줄 막고 용병 줄인다 했으니 줄이고 우리 두 번 죽지 말자
약한 모습 보이지 말라
어떻게 거기만 올라 가면 작아 지는가
다시는 못 잡을 것 같았던 집행부 다시 잡게 햬 줬잖아
그럼 뭔가를 보여 줘야지
전 집행부 보다 좀더 받았으니 만족하면 니 들도 똑같은 넘이란 소리 듣는다
호샤가 떠난다고 협박하면 떠나게 때려 박어 그렇게 해서 떠나면
GM은 우리나라에서 영원히 죽어, 대한민국 국민을 두 번 죽이는 것이기 때문이여 그래서
못 떠나
더 이상 약해지지 말자 떠나면 새 주인을 찾으면 된다는 생각이 우리가 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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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에 준 파격조건 국내 기업에 줬으면 어떠 했을까
혹시라도 GM주기 위하여 국내 기업들 참여 못하게 하지는 않았을까,
여러분들은 이런 생각 해보지 않았나요
집행부는 들으라
가다 길이 없으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라
사람이 없다 탓하지 말라 그건 출발부터 각오 한 것 아닌가
주어진 현실에서 주워 담아 동행하다 보면 길이 생길 것이다
조급 함을 버려라 독립운동 근성으로 싸워라 급하면 악수를 둔다
조합원과 각 지회 각 조직에게 변화된(수정)안을 강요하지
말라
그렇게 해서 끝낸 농사 결국엔 당신들에게 장 돌이 되어 날아간다
그것은 당신들이 싸울 의지가 없어서 내린 조합원의 결단이기 때문이다
당신 들을 포기 한다는 무서운 결단이다
그렇게 지금까지 모든 집행부가 눈물을 흘리며 갔다
당신들 마저 그렇게 간다면 더 이상 노동운동 하지 말라
전 집행부를 답습하면 당신들은 머리가 진짜 나쁘다
지금 당장
지부장 선거 홍보물을 꺼내 펼쳐 보라 거기에 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