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교섭이있기로한날이언젠데 지금까지 질질끌고..오늘도역시 감감무소식이네요!!
조합원들이 일어서서 집행부 뒤집어엎어야 제대로하실껀가요??
파업도 흐지부지하니..손해보는건 조합원들몫이네요.
회사입장에선 "파업해바짜 얼마안하니까 대충질질끌다가 돈쫌올려주고 끝내자"이런생각을 할수도있겠군요.
결국 조합원들은 시간공제에..제대로된 임단협결과도 못받고..
회사사정이걱정되시나요?? 어떤조합원분께서 쥐가 고양이를 걱정한다는 말을하시더군요...
그리고!!군산이나 창원에 일부는 잔업특근 한다하더군요-_-
장난합니까??그사람들한테 제재가 가해져야하지않을까요??
지금까지 제대로한게 뭡니까!!?
제대로 싸워보자면서요?우리가 여태껏 싸우는법을 잊었다면서요??ㅋㅋ
싸우는법이요??80년대처럼 하자는거 아니였나요??
전면파업으로 3~4달이상가는게 그때당시싸우는법아니였나요??도장부점령하고 본청점령하고
더이상 조합원들에게 등떠밀려서 하는모습보이지말고 제대로 한번 해보시져
자신없으면 내려오셔도됩니다.
지금은 지부장자리따위??중요하지않습니다.
우리의권리를찾는게 중요한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