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교섭에서 호샤 사장이 주간연속2교대제, 베리어블페이,임금체계개선, 임금성에 대한 네가지에 대해서 제시안을 준비하겠다고 한다.
어느정도 현장의 여론은 듣고 있는 듣하다. 하지만 호샤는 견고한 안이라고 했지만 우리의 요구에 턱 없이 부족할 수 있다.
지금이 총력투쟁을 벌일 시점이다.
회사는 흔들리고 있고, 이 시점을 놓쳐서는 안된다.
회사 안을 받아보고 투쟁방침을 결정하지 하면 늦는다.
총력투쟁의 지침을 때리고 호샤가 최대한 빨리 교섭장으로 나오게 하고, 어설픈 안을 던지지 못하게 해야 한다.
쟁대위여, 때를 놓치지 마라. 지금이야 말로 싸울 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