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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답답합니다.

글쓴이 : 주간연속2교대 날짜 : 2012-09-07 (금) 18:26 조회 : 2871

이글을 읽은 여러분! 차분한 마음으로 눈을 감아 보세요~ 보이세요?
네~ 눈을 감으로면 어두운 것 밖에 느낄수 없습니다. 우리의 미래 일 수도 있습니다.
2012년 임단협은 어떠한 계파가 집행을 했더라도 어렵고 험난한 여정이 였을 겁니다.
집행부에 대한 기대가 실망으로 바꿔고, 회사에 대한 불신과불만은 하늘을 찌르고...
답답해서 이 글 올립니다.
> 현 집행부 전에도 주간연속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합의서도 있었겠죠!
그땐 왜...?광역권에 공장을 둔 현대차와 수도권에 공장을 둔 대우차는 틀립니다.
이는 출퇴근이 광역권  최대30분, 수도권은 최대 1시간30분입니다.
모회사인 현대차는 효율 및 짭업 등 더 할 여력이 남아있지만, 대우차는 그렇지 않습니다.
또한 현대차는 모회사로 생산과 물량 조정을 주도적으로 할 수 있지만 대우차는 지엠에 물량 배정을 받아서 운영합니다. 왜냐하면 대우차는 자회사 이기 때문입니다.
주간연속2교대가면 현재까지 하던 특근 그에 따른 임금은 보장 받을 수 없습니다.
이는 지엠에서 물량 배정 받기 위한 평가에도 불리하다는 겁니다.
>회사장기발전전망에서도 볼수 있듯... 지엠에 400씨리즈 확보해달라고 하는데...
특근 감소하고 파업 장기화 되는 사업장에 무슨 400씨리즈를 물량을 줄 수 있겠으며
이는 대우차 직원들도 알 수 있듯 우리가 자회사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는 겁니다.
앞으로는 파업을 장기화하고 뒤로는 회사장기발전전망을 요구한다는게 어불성설인거죠!!
>정년연장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고령화로 현장에서 일하기 힘들다고 하면서 정년연장하자
고 하니... 어이상실입니다.
>비젼도 없고 희망도 없고 지엠 있을때라도 더 받아내야 한다고 앞으로는 큰소리 치지만...
뒤로는 자녀들 입사시키기 위해 혈안인데 이것 또한 이해하기 힘듭니다.
답답합니다. 그리고 솔직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파업에 대한 대안은 없이 목적만 달성하면
그만이라는 행동 그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하는데...나중에 모든 책임은 집행부에게 떠넘겨
버리면 그만이라고 할 껀가요?민심을 읽어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민심이 무서워
제대로 된 민심을 파악 못하는 것은 아닌지...
소수도 민심이고 다수도 민심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일터는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사무노조는 아직 조합원이 아닙니다. 단협이 개정되지 않았는데..현장노조에 부담만
주는 그럼 투쟁을 원한다면 별도로 가야합니다. 왜 사무노조 눈치를 보고 사무노조의 결정에
현장노조가 파업을 하고 불안해 해야하는 건지요?올해개정하고 다음부터 노조활동하든지!!
>현대제철은 잠정합의(안)으로 찬성 49% 1차 부결이 낮지만 잠정합의(안) 그대로 2차
찬반투표를 한다고 합니다. 돈 싫어하는 사람없지만 그 돈 회사가 더 잘되면 받겠다는 생각
이라고 합니다. 조합원 소리에 귀기울여 보면 잠정합의(안) 만족하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 어느때보다 많이 나왔다고도 합니다. 단지 민주 집행부에 대한 실망과 분노 그리고
성급한 마무리라고 하는데... 이로 인해 회사는 죽어가고 있습니다. 차주 파업일정보면서
대우차에 또 다른 액운이 오는 것은 아닌지... CEO 메시지는 한 개인이 개인의 의견으로
어떠한 절차도 무시하고 작성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심각하게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
여서 메시지가 나왔다고 판단됩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께 한 말씀 드립니다.
스스로 안이한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닌지 라고 말입니다. 지엠을 양치기소년으로 볼지
아니면 우려될 만한, 우려되는 일이 벌어질수도 있는 사실적 근거를 우리가 행동으로하고
있다고 생각해봐야 합니다.
>잠정합의에서 찬성18%로 부결되었지만 찬성찍은 18%로도 민심이라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갈수록 경쟁이 심화될 글로벌사회에서 스스로 경쟁력을 키워도 모자랄 판에 경쟁력
을 떨어지게 하는 행동은 이제 그만해야 합니다.
>회사가 있어야 직원도 있고, 가정도 있습니다.
집행부에 바라는 마음부터 조금씩 양보했으면 합니다. 모두가 힘든시기입니다. 이해합시다.


바지사장 2012-09-07 (금) 18:34
다수 의견이 더 중요하다

그것을 호샤한테  가르켜줘라.

소수 의견은 존중되어야  하지만, 다수 의견이 더 중요한 것이다.
호샤도 그것을 알아야한다.

민심은 천심인데, 그것을 거스를 순 없다.
이 못난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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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연속2교대 2012-09-07 (금) 18:41

민심이 천심이고 다수의견이라면 맞다고 한다면 마녀사냥이랑 무엇이 틀립니까!!!
그 의견에 반하는 회사가 찬성할 수없다면 공장문을 영원히 닫을수있습니다.
동아건설처럼... 그 사람들 막노동하러 다닙니다! 우리가 정리해고 되어서 막노동 한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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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처단 2012-09-07 (금) 18:43
대놓고 협박하네..ㅋㅋㅋ
얼마나 노조가 우습게 보이면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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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네 2012-09-07 (금) 18:47
생각들이 참으로 놀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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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추위 2012-09-07 (금) 18:48
너 민추위지?

이제 바짝 얼었구나. 뒷구멍으로 호박씨 까네.

한심하기는...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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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 2012-09-07 (금) 18:58
노무~~ 너무 티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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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근무철폐 2012-09-07 (금) 19:01
심야 근무는 제2의  발암 물질이고, 당뇨병을 유발시킨다.

선진국에서는 100년전에 없어진 악법이고,
유럽에서는 제2의 발암 물질로 규정하고 있다.

생명권, 건강권을 지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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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답답 2012-09-07 (금) 19:58


두산그룹광고 인데,

마지막에 광고카피가 인상적이더군요.

"늘 원칙을 지키는

 예측 가능한 사람이 

 믿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미래다'광고시리즈 인듯 싶은데,

어디서든,

원칙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때론

원칙대로 하면

융통성 없는 사람이라며

까칠한 사람으로 인식되는 경우도 있으나

원칙은 지켜져야 한다 생각한다.

다만,

그 원칙이 시간과 상대에 따라

변화무쌍해서도 안될 노릇!

원칙에 기본 바탕은 신뢰가 첫 번째 이겠죠?

회사가 어떤 말을해도  그대로 믿을 수 있는관계

회사가 어렵다고하면 어려운줄 알고 

많은 흑자를 냈으니 특별 성과급  준다면 그저 감사하고


이런 관계라면 무슨  노동조합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동안 회사가 직원상대로 뻥이나치고 협박이나 하고

양치기 소년처럼 정말 회사가 어렵고 망한다고해도

믿지 못하는 작금의 현실이 안타가우네요


어찌되었는  다수의 조합원이 잠정합의안에 동의하지 않았으면

좀 진지하고  문제해결 의지를 가지고  진정성있게 교섭에 임해야지

부결 후 한달이 다 가는데  정말  나의 일터를 사랑하지만  호샤양반 머리에

무슨계산을 하고있는지 참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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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청천 2012-09-07 (금) 21:05
연속2교대 너 그렇게 떳떳하고 자신있으면 실명으로한번 올려봐라!
무슨 개000소리지껄리는거야...
제대로 알고 글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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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 2012-09-07 (금) 21:14
자아 우리 동지 여러분 냉정하게 우리회사 국내시장  차량판매  점유율 생각해 보아요~ GM 자본 언제든 마음 한번 크게먹어면 여러사람 억억해요 정신차리고 행동 해보아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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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신 2012-09-07 (금) 21:17
빙신 육갑을떨어라 니 자식놈들한테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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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2012-09-07 (금) 21:43
이 글 쓰신분

사무노조는 조합원이 아니다.?

그럼 사무직들중에서 일부 엔진공장 사무직같은 얌체에다 무뇌 단체도 있기는 하지만..

기술연구소 같은 사무직들이 파업한 것은 모두 파업이 아니고, 근무시간에 쓸데없는

행동하고  무단 직무유기한 범죄자들인가요? 그러면 사무직들 단체로 인사위원회 회부되어야
 하는데..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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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2012-09-08 (토) 02:40
한심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사무직이 조합원이 아니면 파업찬반투표, 잠정합의안 투표는 왜 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위에 글을 적은 주간연속2라는 사람은 노무부서 사람인지 아니면 지능이
한참 모자라는 저능아인지 구분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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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2012-09-07 (금) 22:13
18%가 소중하다면 82%는
뭐니 한심한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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