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한국지엠 노조에서는 무슨 결의대회나 임단투 관련 행사시에는 총파업 이라는 구호는 절대 외치지 말자. 누구말처럼 총파업 하지도 않을것이면서 구호만 외치면 뭐하냐? 직장폐쇄가 무서워서 총파업 못한다는 사람도 있고...총파업이 최후의 수단이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는 총파업 못한다는 사람도 있고..
아니 지금이 어느 시국인데..
그리고, 이왕 사무직과 합류했으면 사무직 좀 활용해보자. 사무직을 이용하자는 것은 절대 아님.
사무직 조합원들중에서 통역 없이도 양키놈들과 대화가능한 조합원들이 한 두명이 아닌던데..작년인가 2년전에 노동조합에서 통역사를 별도로 채용한다는 것은 어떻게 되었는지?
그리고, 사무노조 게시판가보니 역시 머리가 조금 돌아가는 동지들이라서 효과적으로 사측을 압박할수 있는 아이더가 참 많이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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