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지회에서 독자적인 총파업을 고민한다면 지금은 길이 열려있는것 아닌가요.
가장 지침을 않따르는 부서를 집중적으로 타격하면은 되기 때문입니다.
지부에서 모든것을 다해주기를 바라지 말고 자체적으로 하고자 한다면 얼마든지 가능한 상황
아닌가요?
하루에 한곳씩만 세워보세요.
해보지도 않고 지부보고 총파업만 요구할 상황은 아니라 판단합니다.
현장의 분위기를 봐가면서 지회의 입장을 이야기 하세요.
사무지회의 지금의 파업 참석율로는 최선을 다했다고 말할수가 없다고 판단이 듭니다.
1식당 생기와 경찰서뒤 연구소는 어떤가요.
집중적으로 한번 해보세요.
방법은 찾기 나름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