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임.단협이나 임투나 파업은 생산직의 전유물 이었소..파업을 하면 당연히 무노동 무임금 이기에 봉급은 삭감되기 마련이오..하지만 생산직은 파업을 해서 봉급 삭감된거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진 않소..쟁취하기 위한 희생이라 생각하기에..하지만 사무직 동지들은 봉급삭감을 더크게 생각 하는것 같군요..자신들이 얻고자 동참했쓰면 얻고자하는걸 얻기위해 어느정도에 희생은 감수해야 할것아니오?이글을 읽고 어떤 사무직 동지는 생산직은 업무가 밀리는게 아니지않냐?하고 반문도 할것이오..하지만 그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이고 그일을 하기위해 회사에 입사한것이오..만약 물량을 못맞춰 사무직에게 라인을 타라하면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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