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 사무직 만족할 수준으로 결단을 해야한다.
그래야 노사가 상생할 수 있는것이다.
회사가 없으면, 노동자는 없다. 그말에 공감은 한다. 역으로 노동자가 없으면, 회사가 없는것이다.
둘 다 공생 공존하기 위해선, 최선책이 무엇이냐는 대단히 중요하다.
10년 동안 억눌린것이 분출하고 있다. 생산직, 사무직 저임금으로 차별 받으며 살아왔다.
한국 지엠 다닌다고 명암 내밀기도 쪽팔린다.
인원대비 1인당 차 생산 댓수는 현대차보다 많고, 노동 강도도 엄청 센 편인데, 임금은 동종사에 비해 쥐꼬리만하다.
차 한 대 팔면, 8만원이 남는다고........ 지엠 본사는 엄청 이익챙기고, 우리는 해외로 덤핑해서 파는것인가?
경영 구조가 역삼각형인데, 회사가 잘돌아가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다.
회사가 잘 돌아갈려면, 경영진부터 다이어트 해야한다. ISP 2,30명이면 충분하다.
불필요한 관리자들 인원 확 줄여야한다. 죄없는 현장 작업자들 생인화 그만하고 ..........
위에 노는 관리자들 통폐합해서 하나로 만들어야한다. 일 할 사람은 부족하고, 위에 노는 사람들은 많다.
365일 시간 할애 받는 회사 대의원을 없애야한다. 부서 협의 말아먹고, 선거구 조합원 팔아 먹고, 자기 이득만 챙긴다.
썩어빠진, 노무관리로 인해 회사는 언제든지 위험에 빠질수 있다.
회사 노무부 해체시켜라. 회사를 썩게만든 1등 공신이다. 회사 대의원, 직,조장들한테만 기름칠하지말고, 현장 작업자, 노동자한테도 잘해야한다.
일하는 기계, 노예로 생각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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