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전에 해결이 안된다면, 모든 투쟁을 강구해야된다.
왜 일까? 사측이 결단을 하지않으므로, 노동 조합이 결단해야된다.
다음주 강력한 투쟁, 생산 현장은 4,4,4,6T 아주 적절합니다.
사무직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사무직은 부분 파업이 효과가 없다고하니,
지명 파업 8T 부분을 사무직 따로 적용하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생산직은 부분 파업...... 사무직은 지명 파업 8T 순환 파업.......
영양가 있게 투쟁하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단점으로는 현장은 4T 부분파업,, 사무직은 8T 하더라도 사무직이 문제 삼지 말아야합니다.
이런 위험성이 있습니다.
생산, 사무직 전부 돌아가면서 8T 부분은 투쟁 동력이 떨어질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투쟁이 혼란에 빠지면, 물거품이 될수도 있습니다.
쟁대위에서 충분한 논의를 거친후, 신중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무직이 원하는 투쟁의 시점은 적극적으로 검토 되어야합니다.
추석 이전에 결판이 나지 않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