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교섭때 조합에서 회사에게 안이 준비되면 교섭에 응하겠다고 했던것 같던데... 집행부에 너무 부담주지 말고 잘 해결할 수 있도록 위로와 격려도 필요하다고 봅니다.좋던 싫던 우리가 뽑은 집행부이니만큼 잘 해결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현장에는 각종 유언비어가 난무하여 뒤숭숭한 분위기가 많읍니다. 금번 임단협이 조속히 타결되어 조합과 조합원이 똘똘뭉쳐 우리에게 불안을 조성하는 모든것들을 타파해 나갈 수 있도록 매진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