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도는 소문에 베리어블페이만 얻고 끝낸다는 얘기가 있네요
베리어블페이 폐지 참 중요하죠. 성과급 차별은 반드시 없애야 하는것 맞는말입니다.
그런데 더중요한 것들도있습니다.
차별철폐는 더 달라는것이 아닙니다. 단순히 현장과 똑같이 적용해 달라는 것입니다.
생산직조합원중 누군가 단협적용을 받지못한다면 가만있겠습니까?
단협은 적용받는데 일시켜놓고 잔업수당 특근수당 제대로 받지못하면 가만있겠습니까?
임금인상 한푼도 안되고 그돈을 뺏어 팀장이 귀여워하는 애한테 준다면 가만있겠습니까?
목표도 없고, 적용시기도 없이 일단 회의(개선위원회)부터 하자는데 말이됩니까?
이런 말도안되는 현실이 사무직을 더욱 분노케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주욱 이렇게 회사는 사무직을 농간하며 신뢰를 저버렸고, 많은 사무직들이 회사를 떠난것입니다.
이제 그만 이런 짓거리에 농락당하지 맙시다.
사무직들 파업 열심히했고 집회도 달려나갔습니다.
사무직을 더이상 우롱하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