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샤야 ~~
1만 5천 조합원이 만족한 만한 수준으로 결단해야한다.
찔금찔금 아직 그 버릇 못 고쳤구나~~`
쫍팽이 짓거리하면, 1만 5천 조합원들 더 열받는다.
이왕 줄거면 기분좋게 주는것이 인지상정이 아닌가?
왜? 열받게하고 찔금찔금 ~~
첫 눈 올때까지 가자는 것인지.......
이번주에 결단하지 않으면, 장기전으로 생각하겠다.
추석 잘 보내고 싶은 마음 없어졌다.
아메리카 스타일이 아닌, 한국 스타일로 결단을 해라.
지금 재교섭 스타일은 소통도 아니고, 똥 통에 가깝다.
내일을 기대하겠다. 실망시키지말라. 호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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