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가 만족할 선일까 ? 승리하는 투쟁은 어디까지가 승리하는 투쟁일까?
현대와 비교해서 부족하다? 요구안이 얼마인지 무엇을 요구하는 지도 불명확한 현장의 요구와
조직들 핵심요구안 전부 쟁취를 이야기한다.
언제부터인가 이집행부에서는 100%쟁취외에는 의미가 없다.
언제부터 우리회사가 이정도의 쟁취를 해본적이 있었던가 싶다.
그런데도 현장은 배고프다고 이야기한다.
82%부결이니까. 전부를 쟁취하라고 하는 조직들의 유인물이나.
대안도 의지도 없으면서 집행부를 욕하고 협박하는 게시판의 도배꾼이나
솔직해졌으면 싶다.
이 집행부가 잘못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이렇게 악담에 말도 않되는 요구들을 하는것을 어린애들도 알것같다.
자신들의 글이 현장을 대변하는 모양새를 갖추려고 하지만 현장의 분위기와 요구하고는
거리가 상당히 있다는게 본인의 생각입니다.
현장에서는 이번주 말까지 사무지회 안을 조금뎌 구체화 하면 합리적인 선이라는 의견이
팽배합니다.
마음고생에 상처입은 상집들 당신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힘내시고 현장에 제대로 홍보해서 지금까지 협의내용을 효율적으로 현장과 소통한다면
현장은 당신들을 지지할것입니다.
마지막까지 긴장해서 협의하고 결과를 현장과 같이 공유하는 노력을 당부드리며
너무 서두르지는 마시고 차근차근 마무리 합시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