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았으면 합니다.앞만보지말고 주위를 보았으면 합니다.올해만 회사다닐게아닌 후배들을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더욱길어지는 교섭은 회사의 타격이 클수도 있지만 조합원또한 큰 상처로 남을겁니다.회사의 미래또한 걱정되구요최소한 제자식 졸업할때까지만이라도 회사가 문닫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