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안이 없다고 하는데 내가 생각 하기엔 역대 최대의 성과물이라 생각한다. 임금 수당포함 105,000원(작년보다 훨씬많음),성과금 850만원(작년보다 100만원 많음) 연속2교대 1년3개월후 시행실시확정(과거집행부 논의도 안했슴) 사무지회 편입으로 지회설립할수 있도록 토대마련.(과거 논의도 안함) 등등 다 나열할수는 없지만 잘한건 잘했다고 해야 조합이 올바로서고 발전하는 거지요. 정치적 목적으로 홈피가 더렵혀지지 않으면 좋겠어요. 사물을 바로볼수있는 사람들이 노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위에서 얘기하신대로 모두 일리는 있습니다. 현집행부가 여러가지 우여곡절을 겪고있지만 해낸건 해냈다고 해야겠지요. 근데 상황이 상황이고 시국이 시국이다보니 그런 실타래를 조금이라도 더 유연하게 실용적으로 조합원의 입장에서 정리정돈 되었으면 하는 맘입니다. 개인적으로 사무지회라서 그런지 베리어블이란 타이틀이 끝까지 머릿속을 때리고있습니다. 이에대한 폐지는 비단 사무를떠나서 앞으로 혹시라도 있을 이 사업장의 미래에 대한 경고등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직 글쎄요. 초보라고해야하나요. 그래그런지 투쟁이라는 전술,전략적 측면에서 움직임이 개인적성향에서 크게 못벗어나는 단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작년 여름이후 여기까지 오면서 저자신도 놀랄정도로 사무조합원도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통합노조하에 들어오지도 못했을 것이며 지금 단협테이블에 올라가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와 고민, 나눔을 조금이라도 생각해보는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