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화 생활하는 ISP 양키 경영진, 한국 임원들.
어용대의원, 회사 대의원. 365일 시간할애.
빈둥빈둥 노는 관리자들.
10년 동안 썩은 노무로 대한 민국 1등 노무관리......... 지금은 아니지만.
현대차와 비교하지말라. 현대차로 가라.
현대차는 돈 많이 받아서 회사가 망할것이다.
한국 지엠은 지엠 본사로 먹튀잘해서 망할것이고. 썩은 노무 관리자가 요직을 다 차지해서 망할것이다. 경영진 400명은 고비용 저효율이다.
매출액은 현대차에 비해 차이가 나지만, 인원대비 1인당 차 생산 댓수는 현대차보다 많다. 작업 강도도 높다.
임금성 부분에서 현대차와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10년동안 차이로 극복할 수 없지만, 너무 많은 차이는 인정할 수없다.
같은 동종사이기 때문이다. 회사 경영을 개 떡같이 하니까 1만 5천 조합원이 피해를 본다.
노무야 꺼져라. 회사 대의원, 어용대의원 라인 태워라.
노무 관리를 엿같이 하니까, 현장 작업자들 일하기 싫다.
여기에서 불만이 묻어나오는 것이다.
왜? 임단투 기간에 부서 합의를 선거구 조합원 동의 없이 맘대로 할 수 있단 말인가?
365일 시간 할애에 대한 보답이냐? 지금 일하는 분위기를 누가 깨는것인가? 회사, 부서, 대의원 짝짝궁해서 다 말아먹고 있다.
썩은 노무 때문에 회사가 망할것이다. 바라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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