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는 이제는 나올만큼 아왔다고 끝내자는 의견이 빛발치는데 이곳은 딴세상입니다요.
지금 몇개월째 임단협을 진행하는지 한번생각해 봅시다.
지금 끝내자는 요구들 속에는 사무지회 빌어먹을 페이에 대한 명확한 정리만 되면은 다되었다는게 엔진부의 정서고 타부서도 같은 의견이라는게 통근버스 타고오면서 사람들간의 대화였습니다.
지금 보면은 한플이를 하자는게 게시판의 글의 대부분이고 집행부 협박에 민추위 욕입니다.
왜 그런 논조로 흐르는 지는 자명하고 그럴수 있다고 생각은 드는데 진정 당신들이 조합원을 위하는 책임있는 조직원들이라면 취할자세는 아니라는 판단이 듭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조직하면 싸잡아 양아치라고 이야기 합니다.
현장에서 지금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어느조직이 무슨 이야기하는지가 관심의 대상입니다.
조합원들은 지금의 안에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있으며 본인들의 선택에 대해서 만족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누가 뭐래도 올 임단협은 조합원들의 승리라고 판단하고 있는데 여기는 조합원들을 우롱하는 글로 가득하니 무언가 의도성을 가진 비난이라는 평과 더불어 바보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각계조직들도 지금 판단을 정확히 하세요.
누워서 침뱃지 마시구요.
누가 뭐래도 올 임단협의 주인공은 조합원으로 길이 남을수 있도록 조합원의 입장에서 정리까지 말끔히 합시다.
현장의 분위기를 역행하는 조직은 살아 남을수 없다는것을 정확히 보았을것이고 이게 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