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하게 진행된 임단협 사무지회가 편입되고 새로운 패턴의 임단협이었고 이슈도 많았고
성과도 많았습니다.
안도 많았고 무거운 사안도 많앗지만 조합원들의 위대한판단에 의해서 잘 마무리 되었다
생각합니다.
꿈만 같았던 주간연속 2교대제 신입사원년월차 패지 베리어블 페이 폐지 임금 성과금등등등
우리는 해내었다고 판단하고 싶네요.
올 임단협의 최대의 수혜자는 조합원이고 우리모두의 가열찬 투쟁이 이만큼을 확보했다고
보며 앞으로 임단협의 패턴을 확 바꾸어 놓아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우리도 천만원대 성과금을 눈앞에 두었고 근무형태 변경에 따라 생활의 질이 향상되도록 잘 정리하는 일만 남았다 판단됩니다.
어찌되었건 조합원들의 현명한 선택이 이러한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이 들기에 우리 조합원들이 한없이 자량스럽습니다.
살아있는 조합원들의 모습 참으로 좋았고 앞으로 노동조합도 이러한 역동성에 의해서 발전해 가리라 판단합니다.
올 임단협의 성과는 앞으로 노동조합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것이고 그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집행부도 헌신적인 활동과 조합원의 분노를 이용한 교섭전술 또한 훌룡했습니다.
그러한 용단이 없었다면 지금의 결과는 어려웠다고 판단합니다.
역시 죽을려고 하면은 산다는 평범한 진리를 옆에서 보았습니다.
현장에서는 왜 이럴까하는 의구심이 있었지만 노동조합이라는 곳의 전술을 고려했을시 예상은 했지만 결국은 해내셔서 감사하고 부럽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