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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2차 부결은 반대합니다 왜?

글쓴이 : 후유증심각 날짜 : 2012-09-12 (수) 14:01 조회 : 2753
1만 5천 조합원이  피해자가 될 수 있고, 그 후유증이 심각해집니다.

노동 조합은 멘붕  상태가 될것이고,  수습은 안돼고,

진흙탕 싸움이 몇 달간 지속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회사는 지켜보기만 하면 될것이지만,

노동 조합은 노노싸움으로 소용돌이에 휘말릴것이다.

그래서 2차 부결은 반대합니다.

2차 가결로 노동 조합한테  힘을 실어주고, 다음을 기약합시다.



어이상실 2012-09-12 (수) 14:06
힘을 실어줘? 내 다음 임투에 집회 참가하면 사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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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아 2012-09-12 (수) 14:08
당신이나가결찍으세요 당신같은인간들이있어서 현대비정규직보다못한 대우를받고있으니깐요 저도갈수만있다면 현기아가고싶내요 당신이ㅁ보내줄수있음 현기아 가란말너무식상하니깐하지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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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9-12 (수) 14:08
후유증심각님 말씀에 한표
부족한거는 2013년 2014년도도 있습니다.
제발 말도 안되는 소리 그만 하시고 현대.기아등등에
비교하면 화가 나지만 이정도선에서 올해는 그냥
넘어갑시다.시간이 흐를수록 결국은 피해가 조합원들 한테 옵니다.

아쉽지만 ........가결동참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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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12-09-12 (수) 14:13
현기 자동차에 가고싶다?  가고싶어도 못가는곳입니다, 또한 현기는 한국에본사를 기업이고 대우는 딴나라에 팔린기업인데, 한국기업과 같이 대우를 받고 싶다고??  막말로 다시 팔고 가면 어쩔건데요??
그때 가서도 팔걷어 붙이고 싸울건가요??  내 줄주도 알아야 하고 받아야 할줄도 알아야 하지만 오직 받기만을 원하는 일부 강성 조합원들보면 욕심많은 놀부 같다는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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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2012-09-12 (수) 14:18
이번임 단협처럼 형편이없다
수당문제.하기휴가지문제.귀성여비.연속 2교대 임금보전 문제 시간문제
이러고도 잠정합의안이라고 한다면 챙피하다
이래서 우리 현장은 부결 입니다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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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딩자랑께~ 2012-09-12 (수) 14:21
고생혔수~~짝짝~~~~~~~~~~~
이번을 계기로
우리노딩조합이 더욱 성숙해졌다~라고 판단되며
내년 후년도 더욱 가열차게 진군해봅시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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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니면돼 2012-09-12 (수) 14:23
나그네님은 패배자처럼 한쪽구석에서 내자식 졸업할때까지만 회사에아무일없어야될텐데 이러고있는거아닌가 신입조합원이기주의다 4가지없다 그러는 늙은노동자는나만아니면돼 어두운 구석에서 그러고있진아은지 곰곰생각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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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스타일 2012-09-12 (수) 14:35
물론 결과에 찬반 논리는 당연하다. 상대방 생각의 몫이니 만큼  "누가 잘났다, 내가 내다."는 식의 비판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겠죠?

에를 들어 이렇게

"잘 된것과 잘 못된것은 분명하게 있다."
"끝난뒤 평가하고 질타하고 다시 시작하자."
"다시 부결이면 노조붕괴 직전까지 가며 피해는 고스라니 조합원 몫이다."

또 반대의 예를 봅시다.

"2012년은 사무직조합원 수를 의식한 가결을 유도하기위한 사무직 잠정안이다."
"2012년 임단투가 아닌 임투 였다. 단협 무엇을 쟁취했나? 연/월차 페지? 경조휴가? "
"18.7% 부결 원인을 사무지회 안건부족이 100%였나?"
"왜? 위기조장하는 회사에 끌려 왔는가?"
"6T파업 전에 정리하는 것 계획 됐다."
"2차부결로 노동조합 바로세우자!"

두가지 예시문 모두 어떻게 보세요?

결단의 양면 (가결/부결) 어느쪽으로 선택하는 것이 옳은 길일까?
누가 시원하게 아세요? 

하지만 우리는 노동자이며, 조합원입니다.
뭉쳐야 살 수 있는 약하게 보이지만 아주 강한 존재입니다.

저는 부결입니다.  그 부결에 따른 시간, 역사, 책임 모두를 책임 질 수 있는 부결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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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조합원 2012-09-12 (수) 14:56
저은부결입니다
집행부 멘붕이 아니라
입에 칼물고 죽어야합니다
그것도 잠정합의안이라고 도출합니까
그리구 지엠먹튀할수잇다구 해서 마냥
밀릴수야 없지않습니까
외국자본 이번에 물러나면 다음에은 더내놓으라구할겁니다
그럼그때에도 내줄겁니까
그건아니잔아요
이번에 노동조합이무섭다은걸보여줘야합니다
안그럼 내년 내후년 더힘들어짐니다
집행부에 힘을실어주돼 잘못한건 바로잡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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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2012-09-12 (수) 15:21
길게보면 3년이라던만 일하는사람 다죽일래? 100%먹고 튄다 바보들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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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부결 2012-09-12 (수) 15:22
이것 보세요
맞는 말씀이긴한데요 
휴유증이 심각하다고요?
이미 휴유증 심각하거든요
이러한 사태를 만든 장본인은 지부장이하 집행부고요
그 결과가 압도적 엄청난 부결의 결과로 1차투표때 나왔거든요
이미 그때부터 조합원들 멘붕이었거든요!
또!!! 노동조합에 힘을 실어주자고요??
쟁의행위 가결때 몇%나온줄 아시죠?그리 힘을 실어주어도 그리 실망스런 잠정합의안 만들어서 결국 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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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부결 2012-09-12 (수) 15:25
의부결사태를 초래하고  꼭!!기억합시다80프로가 넘게 부결났었을때 그때 그 교섭과정과 투쟁과정과 집행부를 말씀안해도 정말기억에 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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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결축하 2012-09-12 (수) 15:30
이렇든 저렇든 잔업특근 정상화 하게되면 사람들이 만족하고 찬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우린 너무 지쳤어요... 현장의 조합원들이 보여줄 겁니다 찬성 70정도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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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9-12 (수) 15:30
이번 임단협 과정 정말 최악
이렇게 조합원들이 압도적으로 집행부에게 성토한적도 드문듯 아니 처음봤음
직장도 욕하는 마당인데
열받아서 부결
50훅 던지고 ᆢ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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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보아라 2012-09-12 (수) 15:43
그럼 가결시켜준다구 안퉌것같습니까
이늠들은 먹고튄다은거 아시잔아요
받을수있을때더박고
힘있을때 찍어눌러야지요
아님 질질 끌려다니다가 버려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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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 2012-09-13 (목) 06:50
현기아 병닭새끼
아직도 정규직 비정규직 하면서
시비거는놈이 있네.....넌 태어날때부터
정규직으로 태어났냐?시발샤끼
저런것들이 조또 비정규직 무시하고
협력업체에 틱틱대고 모가지에 힘주는
부류들이지~ 에이 드런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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