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지회사람들이 원하는건 차별철폐입니다
베리어블폐지는 단지 성과금만을 맞춰주겠단 소리고
결국 매년하는 고과는 그대로 매겨서 차별을 이어갈수있는 구조고요
(C 등급과 A등급의 임금 인상분 차이는 20퍼센트가 넘습니다)
과연 사무직 사람들은 이번잠정합의안에대해 차별이 철폐됐다고 생각할까요?
4000표가 어디로 갈지 결과는 퍼센트로 확인해보세요
헛소리 격려금,성과금만 생산직 사우들과 동일하게 지급됩니다. 연봉제는 유지되며 연봉에 대한 베리어블 페이(차증지급)는 유지됩니다. 그리고 그 차등은 현재 0(C고과자)~20%(A고과자) 이며 회사는 이 격차를 더 벌린다고 합니다. 그 의미는 B를 줄여 C 로 보낸다는뜻으로 생각됩니다. 이글쓰신 분 노무인듯 합니다.
그럼 대부분 사무직이 아니라는 이야기네요.
감사합니다. 현장에서 이렇게 사무직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빌어먹을 페이는 크리스라는 놈이 도입한 거구요. 성과급을 차등지급하는 제도랍니다. 이번에 폐지되었습니다. 빌어먹을 연봉제도 있는데 아직 건재하구요. 조만간 반드시 보내버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