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임단협때 집회에 많이 모이고 파업투쟁에 동참하는 조합원이 많아야 이긴다고 선동하곤 했다.실제 그렇게 되기도 했다.그러나 이제 우리의 임단협을 보면서 그런 공식은 깨졌다.
12년 임단협은 생산 사무직이 통합돼 최대의 투쟁이 전개 되었지만 준비없는 단협은 집행부의 불신과 패배감을 남기며 2차 잠정합의을 하였다.
주간2교대는 현대는 기합의안이 있었고 우리도 십년도 전부터교섭을 했는데 자동차 공동 교섭을 한다면서 우리는 도대체 무얼 했는지 무슨 배짱으로 위원장 선거때 모두들 연속2교대를 공약했는지 궁금타.
투쟁은 몸으로만하는게 아니다.리더의 명석한 머리가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