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뉴스 입니다.
투표함 뚜껑을 열었는데 부결이55%로
조합원이 선택했습니다.
부결원인은 세게에서 가장 많은 일을 하는데
주는것은 100원 500원 던져줍니다.
10여년 관행처럼 교섭은 똑같이 변한것이 없다는거에
조합원들이 뿔이난 이유입니다
민주가 이번에야말로 잘해줄거라 믿고 뽑아주었는데
휴가 갔다오더니 사측옷을입고 무조건
잠정부칩니다
뭐잘못 먹었냐고 물어보니 입속에 가득 있어서
말을못합니다.
확실한거는 이젠 나 자신이라도
정신똑바로 차려야 한다는 겁니다.
자존심 이젠 바로세웁시다.
썩은노무 이참에 날려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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