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단투 시기에 부서협의, 합의는 연기되어야한다.
부서와 대의원 밀실 담합으로 선거구 조합원들한테 피해를 줘서는안된다.
어용 대의원, 회사 대의원 365일 시간 할애 없어져야한다.
사람빼고, 짭수 올리고, 작업 강도 높여 놓고,
담당 대의원은 그 댓가로 365일 시간 할애 보장받는다. 대의원 낙선되면, 좋은 일자리 찾아서 떠난다. 그것까지 회사에서 보장해준다.
80% 정도는 회사 대의원으로 보고있다. 현장에서 땀흘려 일하는 작업자들이 대우를 받아야되는데, 썩은 노무로 인해 그 반대가되었다.
빈둥빈둥 노는 관리자들도 문제다. 현장에 사람이 없어서 난리인데, 빈둥빈둥 먼 산만 바라보면, 어찌하라는건지.
현장 노동자들이 불만이 쌓일수 밖에 없다.
현대차는 우리의 동종사다. 한국 지엠은 매출액은 적지만, 1인당 차 생산 댓수는 많고, 노동 강도는 높다.
비교하지말라. 현대차로가라, 현대차 비정규직으로 가라. 회사의 노무관리1호이다.
현대차는 돈을 많이 받아서 금방 망할것이다.
우리는 저임금 받아가면서, 현대차보다 일을 많이하는데,
한국 지앰은 왜 죽수고 있는것인가?
여기에 대해서 회사 노무담당자는 답해야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