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2013년 2/4분기에 시행방안을 결정한다고 합의를 한 것 같습니다.
합의가 안되면 임투가 있잖아요. 임투가 걸려있어서 2/4분기보다 빨리 결정될 수 있을 듯 하네요.
그리고 시행방안에 대해서 합의가 안된 상태에서 시행하지 못하는 건 당연한 것 아닌가요?
그런 당연한 것을 마치 대단한 발견인냥? 딩동...? ㅎㅎ 땡땡땡입니다.
이러니까 사장이 헙박하지 퍽도 잘하겠다
내년에는 성과금없다 우리 임금성 가지고
분명히 회사는 빅딜 쇼부치러 들어온다
두고봐라 피눈물의 조합원들이여
그대들의 얼굴에 머지않아 테이져건의 화살ㅇ
날라올것이다
복수노조 얼릉추진해라
비밀결사 창원투쟁위원회야
그대들이 본조로 승격해라
이제는 그대들이 집행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