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은 끝이 없구나. 요구안이 500%인데 1,500을 받아야 찬성이고, 현대랑 똑같이 또는 비스무레 가면 찬성이고, 뭐줘야 찬성이고, 사무직은 사무직때로 난리고,,,, 인간의 욕심이란 과히 끝이 없구나!! 왜!! 이런 사람들이 과거에는 조용했을까? 불쌍한 집행부....... 위로는 못해줄 망정 잘해도 되지게 욕먹고, 별거 아닌것 같고도 던 쳐먹었느니? 하고,,,,,,, 알 사람은 다 안다. 홈페이지에 글쓰는 작자들이 몇명이나 될까? 15,000명을 대변한다는 심정으로 글을 올릴까?
이제 그만들 자중좀하면 안될까요! 위에 글쓴분 공감합니다! 노동조합을 위해서 이제는 스스로 판단할 시기 입니다! 민기집행부가 아닌 노동조합을 위해서 집행부는 언제든 바뀌며 어느누구라도 인정 받으면 집행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 최선을 다한 민기집행부에 고생함에 쐬주 한잔 사주고 싶습니다! 다들 고생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것은 한국지엠지부 이하 지회 전조합원들의 결과물 이라는것을 꼭 기억 해야합니다! 한국지엠노동조합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