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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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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장성명서읽고 화가난다.

글쓴이 : 조합원 날짜 : 2012-09-17 (월) 15:37 조회 : 2892
조합원들에게는 기대치라는게있었다. 차도많이팔았고 조합원들의동력도되었고 무엇보다 강성이미지를갖고있는 집행부를믿었고 올해는다를거라확신했다. 그런데 듣도보도못한투쟁으로 노노갈등을일으키고,파업코드맞으면서 특근하고 치욕스런잠정안으로씻지못할부결을당했다. 2차잠정안투표를앞두고있는지금~ 조합원들의맘속에는 이만하면노력했다가아니고,더이상안된다는포기감을갖게하고서는 지부장성명서에는 미안함도없다. 돈은 조금늦게받으면되는거고 투표로서 교섭대표들을심판한다.

고양이 2012-09-17 (월) 15:43
투표함을 지켜야 합니다.
선관위가열쇠 잠그고 퇴근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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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 2012-09-17 (월) 16:23
난그종이휴지통에다가버렸는데~~짜증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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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 2012-09-17 (월) 18:12
그만둬라, 왜 다니니? 회사를 통째로 준다해도 당신은 본사를 달라고 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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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9-17 (월) 16:38
나도 열받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어느누가 한다해도
별차이 없기 때문에 찬성찍고 다음기회를 기다림
휴지통님 그냥 회사 그만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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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2012-09-17 (월) 16:41
위의조합원.집행부에서던져주는거나받아먹고가만계세요.니가뭔데회사그만두라말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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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위 2012-09-17 (월) 18:46
니가 좀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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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2012-09-17 (월) 21:34
지난번 확간 무시하고 일방통햄하려고 했던 행위를 도저히 잊을수 없습니다.여기까지 오게된 것도 부결의 힘 이었죠.끝까지 부결로 우리의 무너진 자존심을 찾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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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2012-09-18 (화) 00:32
벼엉~신 육가압~ 떨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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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2012-09-18 (화) 12:02
조합원 피빨아 먹는 양반들여기도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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