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후 새로운 소식이 있나해서 몇 장 들고 와서 읽었는데 "현장의 소리"에서 나온 글 내용의 뜻이 궁금합니다. 그래서 앞의 몇 줄을 적어봅니다.
" 압도적인 부결의 의미를 퇴색시킨 시간끌기와 재 잠정합의"
지부장의 재 잠정합의 선언 이후 개최된 확대간부회의에서 잠정합의안의 동의를 받지 못하고 '총투표에 조합원 찬반을 묻는 여부' 에 대한 승인만 받으므로 서 전 간부가 한마음 한뜻으로 일치 되지 않는 맥 빠진 조합원 총회 찬/반 투표가 진행 되게 되었다.
라고 쓰여있는데 이런 내용은 들은적이 없고 이렇게 조용히 놓에 있는 이유가 먼가요? 이리저리해서 찬반 간다고 아무말 없이 고양이 담 넘어가듯 이게 먼가요. 제가 못 들어서 그런건지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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