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려금 + 성과급 = 1000만원 예상했는데,
회사측의 꼼수에 뒤통수 맞은 기분입니다.
1백만원에 목숨걸고 싶지는 않지만,
한마디로 기분이 더럽다.
라인 수당 1만원~~~ 2,3만원 예상햇는데,
메인 라인 작업자들 무시당하는 기분, 1만원 짜리 인생인가?
기본급9만 5천원~~~~ 9만 8천원 예상했는데 꽝
회사 교섭대표들은 1만 5천 조합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랑곳하지않고 자기들이 주고 싶은 만큼만주고.........
잠정 합의를 유도하는 소인배들이다.
노동 조합도 재교섭하면서 한계를 느꼈을것이다.
노동 조합도 주는대로 받지말고, 조합원의 절실한 요구를
더 확대하지못한점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가결이 되더라도 이점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2차 찬반투표 마음이 무겁습니다.
회사측의 교섭 태도를 보면, 부결,
노동 조합을 생각하면, 가결
혼란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