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노무 관리잘해서 미국 지엠은 번창했는데,
한국 지엠은 왜? 죽수고 있는지?
총체적 부실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노무 관리가 최고인양 설쳐대는 안하무인 인격자들.
현대차 이야기만 꺼내면, 현대로 가라. 기아차 비정규직이야기하면, 비정규직으로 가라.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여기가 한국이지 로마는 아니다. 한국의 잣대로, 기준이 적용해야 맞는것이다.
현대차는 돈을 많이 받아서 금방 망할 것처럼 호들갑 떨지 않았는가?
결과는 반대다. 우리는 10년 동안 저임금 받아가면서 일했는데, 회사는 좋아지지않았다. 10년간의 지엠 본사로 먹튀가 의심되는 부분이다.
한국 지엠이 살아 나기 위해선, 내수 2,30%가 되어야한다. 경영 혁신을 해야한다. 경영진 400명에서 3,40명으로 확 줄여야한다. 관리자들도 통폐합해서 반으로 줄여야한다.
부서합의 맘대로하는 회사대의원 365일 시간 할애 없애야한다. 이것이 고비용, 저효율을 없애는 특단의 초치다.
위 사항만 실천해도 흑자는 엄청날 것이다. 경영 구조가 정 삼각형으로 가야지, 역 삼각형은 죽음의 문턱으로 가는것이다.
차 한대 팔면 현대차는 10%가 남는데.......... 한국 지엠은 0.8%가 남는것인지,
지엠 본사로부터 부품을 비싸게 사고, 완성차는 헐 값에 넘기는 이상한 구조를 없애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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